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날도 덥고해서 일마치자마자 부리나케 부천역으로 갔습니다
늘봄 위치는 북부광장쪽 1번출구로 나와서 무슨 웨딩숍잇는데 좌측으로 보시면 보일거에요
늘봄 이모자체는 친절함 가게도 조금낡긴했는데 .. 뭐 시설이중요한건아니니
좀 젊은애불라달라니까 이슬이 라고 불르네요
인사는 반갑게 하면서 들어오는데 일단 젊지도않아보임 지말로는 40대초반이라는데 팔자주름이 푹 페였고
얼굴에 기미랑 잡티가 화장으로 가리기도 힘든수준이라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저는 기분좋으라고 팁을 2만원정도주는데 고맙단말도 안하고 바로 쓱 지 가방에 쳐넣는거보고 얼태기없더라구요
탈의하고나니 살이 막터있고 허벅지랑 엉덩이에 셀룰라이트로 덮여있어서 고추가 확죽네요
그래도 일단 하러왔으니 싶어서 누웠더니 고추 진짜 10초깔짝 하고 내가 팁줬으니 뭐 딴거라도해줘 이러니까
여상해준답시고 올라오는데 순간 입냄새가 ..욱.. 동백이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단체로 어디가서 똥이라도 씹고오는건지 입냄새 x같네요진짜
키스하는것도 아닌데 근처에서 숨만쉬었을뿐인데 입냄새 ㅅ ㅂ
어찌어찌 위에서 조금해주고 정상위하는데 ㅂ ㅈ가 완전 운동장임 거기서 파리랑 인터밀란 챔스결승 해도되겠습디다
그러고 뒤로 자세바꾸는데 엉덩이쪽 뒤로 돌리니까 냄새가 확올라오네요 진짜 지금도 생각하기싫은냄새임
그러니까 고추가죽어서 넣질 못하겠어서 입으로 다시해달라고하니 팁더달라고 짜증내고 x같이구네요
더이상 실랑이 하기싫어서 그냥 나가라고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잘못이냐면서 약간 짜증내듯말하는데 이년 말하는거보니까
조선족이더라구요. 짱개년인지 조선족인지는 모르겠는데 말투가 딱 짱개쪽... ㅋㅋ
더 진행하기싫어서그냥 다음에보자하고 말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와꾸,개늙은년이, 몸매는 셀룰라이트덩어리에, 싸가지까지없고, 냄새까지나니까 진짜 동백이보다더한년 만났따싶었네요
이제 진짜 부천쪽은 발길끊고 송림이나 단대쪽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주부들과 빠구리 뜨고 다닐떄는 발정제도 필요없었지
씻지도 않은 자지를 빨아대고 똥꾸멍을 개처럼 할고 후벼파고
드럽다고 뺨따구 날려도 계속 그지랄이고 머리채잡고 욕실로
끌고가 끓리고 "이건 안될거야"입에 오줌싸는 흉내내니 진짜 입벌려줌
그걸 또 받아먹더이다 헬조선에 주부는 없다 개만 있을뿐~~~~~~~~~
근데 걸리면 좃댐
파리랑 인터밀란에서 뿜었습니다..
아우..씨 듣기만 해도 꼬추가 죽네
노숙자와 ㅇㄱㅂㄹ는 동급임 ㅇㄱㅂㄹ들이 씻어서 그렇지 생각하는건 노숙자라고 ㅋㅋㅋ
15~20분 급할때 물빼기에 뭐하러7만 투자를
끝나고 싸가지 좋아서 만원짤 한장주면 몰라도
시궁창 하수구주둥아리로 어떻게 보지를 팔고 있는지..하기전에 맘에 들지도 않는 좆같은년한테 팁을 2만이나 왜주는지..팁준게 아깝고 이런년은 퇴출시켜야 함.
부천 지뢰 밭밭..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하니 다좋은데 성병이슈가 문제죠.진짜인지는 몰라도 하니하고 놀고난뒤 헤르페스2 걸려서 좆됐다는 사람있음..
위로에 추천을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