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장 때문에 성남 방문했다가 다음날 낮에 단대 들렀습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평일 낮 시간이라 그런가 별로 없더라구요. 성진 있다길래 불러달라 했습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신흥역 시절부터 일하는 터줏대감 성진입니다.
나이는 40후반에서 50, 골초고 말하는 싸가지나 서비스는 뭐 기대 안하시는게 좋구요 뒤로 할 때 엉덩이 보는 맛은 있습니다.
서비스 2만원 달라고 할 때 있는데 무시하고 만원 주면 됩니다. 솔직히 만원도 아까운 수준으로 깔짝대다가 말아요.
그냥 노콘에 뒷치기로 강강강 해버리고 왔습니다.
추천은 안하고 낮시간에 물빼고 싶을 때만 부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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