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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쯤 본 매니져 유리님
이번에도 땀 뻘뻘 흘리고 살 빠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놀다 왔어요
많이봐서 그런지 편하고
저가 유리를 좋아하고
특히 유리의 혀는 예술 그 자체이므로
미치도록 이뻐해주고 왔네요
편해서 그런지 유리도 웬만한건 다 받아줍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괴롭히고 와서
미안할 정도인데, ㅋㅋ 다음에는
백분 끊고 오라고 하네요
다음번에는 100분 끊고 가서 아주
죽여버리고 오겠습니다. 100분 플레이 하면
살빠질듯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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