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타법 인지라 얼마나 쓸 수 있을지 모르지만,
호치민 4박 5일 후기 쓸게요..
친구가 호치민 법인장으로 발령을 받고 가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5월 20일 _ 새벽일찍 김해공항까지 2시간을 달려서 갔습니다.
출국신고 마치고 비지니스 라운지에서 잠시 있다가 베트남 항공으로 갔습니다.
서비스는 대한 항공과 비교가 안되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가는 비지니스가 이 것 밖에 없어서 이용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회사에서도 비지니스를 허용해 주어서 이렇게 출장겸, 친구도 볼겸 가게 되었습니다.
호치민 공항을 사람이 많고 느립니다.
줄을 한시간이나 섰어요.. 그런데 제가 바보였네요..
베트남 항공비지니스는 빠른라인을 이용할 수 있어요.. 바보 같으니..
친구가 마중을 나와 있어서, 친구차 타고 숙소로 이동했어요..
짐만 던지고, 환전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을 먹었어여..
저녁은 푸미홍에 있는 SHINSUN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비싸요.
참치 집인데, 먹여주는 아가씨가 있어서 선택을 했는데, 1인당 50만동 이었습니다.
이런 식당을 착석식당 이라고 한다는 군요.
제 파트너는 이름이 제니라고 하고 섹시하고 가슴이 큰데,,
아파트로 온다고 하더니 오지는 않았어요.. 팁도 따로 60만동을 주었는데...
음식은 500만동짜리 한상에, 소주, 음료 등등해서 약 900만동 정도 나왔는데
음식이 뭐 맛있고 그렇지는 않았지만, 베트남에서 참치회를 먹을 수는 있어요..
그것도 옆에서 먹여주는 아가씨와 함께...
그런데 아가씨들이 나중에 만나자고 추파를 던지면서 팁만 챙겨가고 오지는 않아요..
첫날은 꽐라 되어서 잤어여..
5월 21일.. 아침 8시 정도에 일어나서 걸어서 쌀국수 한 그릇 먹었어요.
참 숙소는 마스테리 아파트 였는데, 2군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발소 체험을 위해서 한참을 걸어서 이발소 도착했는데, 더운 호치민 날씨에 30분 이상을 걸어서 초죽음..
노천카페에서 "카페쓰어다" 한 잔을 마시고 바로 옆의 "Angel 2 스파 살롱" 이라는 이발소에서
발씻고, 귀파고, 머리감고, 마사지받고 90분동안 했어요..
교복입은 아가씨가 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짜리몽땅한 아줌마가 했어요... 젠장..
뭔가 허전해서, 검색 후 "스타킹 마사지"라는 곳으로 이동하고 들어가니 베트남 총각 3명이 죽지고 있었는데,
60분짜리 선택하니 130만동이네요..
66번 롱이라는 아가씨는 작은데, 가슴도 예쁘고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7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그런데 대딸만 해 주네요.. 입사는 가능하구요 삽입을 제안 했으나, 절대 안됨... 그래도 서비스는 아주 만족했어요.
그래서 그냥 팁만 20만동 주고 나왔어요... 나중에 보니 가격에 팁이 포함되어 있네요..
아쉬워서 린체리 스파로 갔어요..
여기는 삽입이 된다고 해요..
가격은 입장에 60만동 아가씨와 200만동을 더 주는데, 서구적으로 생긴 좀 나이있는 아가씨 골랐는데,,
아주 안 좋았어요.. 이름이 쥴리라는데 가시는 분은 피하시길..
빨아주기 없고, 내가 빨기 안되고, 키스도 안되고,, 콘 씌우고 그냥 삽입만...
내가 미친놈도 아니고 나이가 60인데,, 이게 발사가 될리가 없죠.. 그것도 노콘 매니아가...
90분 서비스 중 40분만에 나왔어요..
나올땐 아무도 신경을 안 써요..
참 기분 더러웠어요..
이런 참에 친구가 전화와서 회사일 대충 정리하고 온다고 해서,
아파트에서 다시 만나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푸미홍의 써니 1 호텔에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친구는 기사가 있어서 눈치보여 그냥 집에 가고 저만 들어갔어여..
8번 지은이라는 아가씨를 추천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상당히 통동한 아가씨가 입장..
혼자 샤워하고, 아가씨가 샤워하고 나와서 마사지를 먼저 해 주네요..
아주 잘 해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는 아주 오래동안 애주를 해 줍니다.
콘 장착 후,, 거사를 차르는데, 엄청 잘 느끼고 호응이 좋아서,, 시원하게 발사..
샤워하고 시간이 남으니깐,, 계속 마사지를 해 줍니다.
너무 착해서 팁을 50만동 주니, 너무 큰 액수라고 많이 놀라면서 진짜 냐고 몇번을 확인 하네요..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나왔어요..
전 집에 오니 피곤해서 바로 골아 떨어 졌습니다.
친구의 한국본사 직원들이 놀러온다고 해서,
내일 아침에 만나기로 하고 푹 잠..
5월 22일은 ..
그냥 아침 6시에 골프를 쳤어요..
골프장까지 1시간 30분 걸림.. 피곤해 죽는 줄..
마치고는 아파트 근처에서 마사지 받고, 베트남 가정식 먹으면서 기절할 때까지 술 마심....
5월 23일은
티업은 6시 인데, 좀 가까운 골프장이라서 재미있었어요.
롱탄이라는 골프장인데, 남자캐디가 아주 잘 했어요.. 불만이 없어요..
숙소로 복귀후 씻고, 사이공스퀘어에서 짝퉁쇼핑좀 하다가
마사지 받고, 저녁을 먹는데 먹는 도중에 전 공항으로 가야해서 나왔어요..
그런데 스타킹 마사지가 생각이 나서, 다시 스트킹마사지에 갔어요..
66번 아가씨는 결근,,, ㅎㅎㅎㅎ
76번 아가씨 이름은 어려워서 기억은 못하는데, 키가크고 멋있는데, 가슴은 작아요..
90분 서비스를 풀로 받았어요.... 가격은 150만동..
그런데 서비스는 아주 좋았어요
물바디도 타주고,, 입안에 듬뿍 싸 주었는데,, 거부하지 않고 완전히 끝날때 까지 받아주었어요..
너무 좋아서 팁 50만동 다시 쾌척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 꾸려서 공항으로 이동 후 라운지에 있다가 뱅기 탔는데, 베트남에서는 서비스가 좀 더 안 좋군요..
타자마자 기절 했어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행복하세요..
착석식당은 더 조선 가신거 같은데
다음에는 로컬 착석 식당으로 가보세요
한인 착석은 가격도 비싸고 호구 하나 걸려라는 마인드로 장사하는 곳이에요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입구도 좀 후지구요.
그런데 서비스는 가장 진심이었어요.
제가 재수가 좋았는지는 모르지만,
노, 질이 아니면 잘 못 느낌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재방을 한 업소 이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 함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전 저축을 많이 하지는 않아요..
자식들도,, 지가 지 밥벌이 하고 살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그냥 오늘하루 열심히 일하고,
조금 모이면, 또 즐기구요..
대신에 빚내서 놀지는 않아요..
노콘은 필리핀으로 가셔야하는데... 위생과 안전문제상...
그리고 태국언니들도 얘기잘하면 노콘으로 하긴 하더군요
근데 역시나 위생과 안전문제때문에 언제나 목숨걸고 하는 느낌이죠
즐달 축하드려요
네.. 맞아요.
그래서 전 가능하면, 바, KTV 등에서 현직으로 일하는 아가씨를 고릅니다.
형식적이나마 하이진에서 정기검진을 하니깐요..
대부분, 캐디나 마사지 걸을 건드렸을때 걸리는 확율이 높았어요..
거의 3-40 퍼센트 이상으로...
감사합니다.
나라마다 특징이 있어요..
1. 태국은 파타야의 업소 여성은 절대 안해 주더군요..
2. 라오스도 업소 여성은 절대 안되는데,
태국에서 부터 알고 지내던 여성은
태국에서 만날때 노콘으로 만났기에, 비엔티안에서도 당연히 노콘으로 합니다.
3. 베트남은 나트랑에서는 2명이 노콘으로 즐겁게,,
한명은 불건마 여성이고, 한명은 가라오케 나머지는 호치민, 다낭등에서 노콘 안 되더군요.
물론 제가 베트남 언어를 못해요..
4. 필리핀은 가장 노콘에 우호적인데,
업소 여성은 좀 안전해요.. 바, KTV 등.. 그런데 가끔 안되는 아가씨도 있어요.
마사지나, 캐디 등은 절대 비추 합니다.
성병의 확율이 매우 높아요..
저의 짧은 경험 이었습니다.
물론 고수님들은 나름 노하우가 많으시겠지요...
해외탐방글 한번 올려주셔야죠..ㅋ
한국업체는 30%는 더 벗겨먹는거 같고 수질도 보장이 안되는거 같던데.. 괜찮은 업체 소개좀 부탁드려요
아!!
다낭에 거주 하시나요 ?
다낭은 코로나 전에 출장 한 번, 그리고 골프 3박 5일을 다녀온 경험이 있어요..
다낭에 재미 있으면, 다낭으로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어슬픈 한국어 보다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이 더 편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다낭에 가면, 에코걸 한 번 시도해 볼게요..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아 저도 전에는 매일 체인지 였는데, 지금은 언니 하나만 보는게 좋아서 한 언니만 봅니다. 보통 24시간으로.. 하지만 남정내들마다 모두 다 방식이 다르니 이것도 저것도 좋습니다. 아 그리고 한국어 잘하는 언니들은 추임새도 넣어요. 뜨거운거 먹고 '시원하다'라던지.. 소주 마시고 '캬아' 라던지.. ㅎㅎ
하하하,,, 그렇군요.
담에 다낭에 갈때 추천 함 해 주세요..
그런데 다낭에는 여름철에 가도 괜찮은 가요 ?
저는 더위는 잘 견딥니다.
방콕에서는 8월에 10일 정도 매일 27, 36 홀을 돌거든요..
물론 27홀 이상은 힘이 들어서 밤에는 잠만 자요..
18홀 다음에는 마사지 받고, 수영 하면 또 몸이 풀려서 밤일도 잠시 가능해요..
노질 매니아는 외국에서 즐달하기 힘들겠네요. 60대신데도 단기간에 연속샷 대단하십니다. 지인이 현지에 있으면 갈만하겠네요.
한국이 더욱 힘들지 않나요 ?
제 겨우 60 초반인걸요.. 다행히 정년 연장으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고..
혼자사니, 가끔씩은 외국에서 즐깁니다.
된장과 김치가 넘치는 국내가 싫어요.
한국은 그래도 병원비가 외국보단 현저히 싸니 노질옵션 되는 휴게나 오피가면 되요
전 50대 초 인데도.. 저질 체력이라
저도 체력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즐기는 거죠 !!
청랑고원님의 라오스 기행기부터 팬이 되었어요. ㅎ
언제 올리시나 기다렸는데..
기대와는 달리 내상글이 많음에도 꿋꿋하게 달리시는 모습에
동생빨되는 입장에 존경의 강추드립니다. ㅎㅎ
아이구 감사합니다.
이과생인지라, 글재주가 없고 단순한 나열뿐엔데도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이드니 온 몸이 아픕니다.
10여년 전에 저보다 20년 정도 선배님이신 동문선배님과
월정기 골프라운딩을 하는중에
"어찌 되었던 젊을때, 많이하라"는 말씀에.. 모두가 빵 터졌었는데,,
두고 두고 명언 이신듯 합니다.
늘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언제 청랑님 따라 가고싶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몸은 피곤하고,
제 취향에는 앙헬레스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바 랑 골프장 가격이 많이 올라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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