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더운 5월 중순
피곤해서 두리범 거리다가 부천 ㄹㄷ 백화점 주변 마사지 업소에 들어갔습니다
다사장님은 여자분이였고 젊었어요
타이 60분 4만 안내받고 입장
예전에는 아마 안마방이였는지 베드가 있을법한 장소이며 천장에는 손잡이가 있었음 안마받는곳이랑 샤워실이 같이 있엇고 샤워실 규모가 커서 1차 깜놀 그리고 더중요한건 들어온 마사지 걸 슴가 크기에 2차깜놀 정신 못차리고 받다보니 어느새 가격 협상후 ㅂㄱㅂㄱ 하는
좋은 꿈을 꿨습니다
꿈은 신중동 먹자 백종원 연탄 불고기 옆건물.
뎌기서 꿨어요
부천에서 물 좋은 몇 안되는 곳입니다
여사장이 손님을 위아래로 훑어보는 개같은 짓만 안하면 참 좋은 곳인데.. 사장이 옥의 티
방문해보고싶네요
최근에 방문한적없는데 올초까지는 5받았어요
와꾸들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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