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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번호를 바꾸고 여기저기 재인증 요청이 하다하다 안되서 그나마 거리가 되는 오산으로 향합니다.
1시부터 영업시작으로 표시되어있지만 전화는 그 전부터 받는다하여 열심히 전화를 넣었으나;; 결국 통화는 실패하고,,,
일단 원하는 시간에 입성하려면 12시 반에는 출발해야했기에 ㅜ.ㅜ 일단 출발,
한창 경부를 타고 올라가는 길에 1시 약간 넘어서 전화하니 신호음이 사람목소리로!!
안받을줄 생각하고 있던터라 급 당황, 반갑 여러 심경이 교차되며 떠듬떠듬;;; 어.. 어.. 거기 럭키비키~~죠?
눼눼~~
어휴... 일단 무조건 예약을 목적으로 했기에.. 그리고 정말 받을줄 몰라서 생각하고있던 매니저는 다 잊고, 아무나 시간되시는분 해달라고!
자.. 일단 잡설이 길었고.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 살짝 헤매다가 잘 도착하여 오랫만에 포근한 그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이름도 여쭤보지 않았기에 누구인지 바로 알수는 없었지만, 조금 살펴보니 사라 매니저라는걸 알겠더군요.
왠지 가슴이 더 웅장해보이기는 하지만 살짝 조사를 해보니 한국물 먹으며 살도 살짝 오른듯합니다.
그래도 탄력이나 모양은 며칠 지난 지금도 잠깐 생각하니 꼴릿~하네요. 탱글 그 자체이고... 츄릅.
샤워섭스하면서 살짝 조물거리다가 급 풀발기되서 나오자마자 바로 꼽꼽~~
요새 비교군이 좀 적어서인지 쫍ㅂ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플레이 내내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달까... 20대의 기본 탄력은 어디 안가더이다.
어쩌다가 두번달리는걸로 예약한지라 어렵게 첫판 거사를 끝내고,, 최근 몇년동안 연달한적이 없어서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하고있는데,
'오빠~ 3분만 쉬고 바로 가자!'하길래.. 일단 진행~
이녀석이 또 서려나... 하고 있는데 안꼴린상태에서 빨아주는 그 맛을 잠시 잊고 살았었나 봅니다.
크으........ 언제 죽었냐는듯 또 벌떡하여, 수유모드로 마무리..
짧게 적었지만 (글빨이 없어서;;;) 첫번째도 두번째도 시간이 꽤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자세며 핸플압이며 군말없이 너무 잘해줘서 감동을;;;
순차적으로 모든 매니저를 접견하며 또 글 남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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