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다방이 핫하다고해서 갔다왔습니다. 일단 다방 안은 정말 불결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청결이 안좋고요 할머니는 나이가 한 80은 되보이는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도 그렇고 저녁시간이기도 해서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5 드리고 2번 했는데 어떤 플레이도 거부하지 않으시네요. 콘 없이 ㅇㄹ 받다가 쑤시고 뒷구멍이 궁금해서 뒤에도 넣어보니 할머니 끄억 소리 내시면서 잘 받습니다. 중간 중간 빼서 빨라고 하니 본인 ㅎㅈ에 넣은 후에도 후르릅 짭짭 잘 빱니다... 제가 중간 중간에 니 뒷구녕 들어간 자지 빠니깐 맛있어 썅년아? 하니깐 맛있다면서 잘 빱니다. 한 40-50분 2번 즐기고 나니 현타가 와서 돈 드리고 나왔습니다. 다시는 안갈거 같습니다.
오늘 내일 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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