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 오거리 들릴 일이 있어서 온 김에 선배님들 후기 보고 인생 처음으로 ㅇㄱㅂㄹ 갔다 왔습니다
들어가니 젊은 사장님이 계시더군요 매력 있게 생기심 저한테 학생 아니냐고 물어봐서 당황.. 본인 (곧 30)
초짜 아닌척하려고 후기글 보고 나서 4 주고 박하 불러달라고 하니 통통한데 괜찮냐고 여쭤봐서 상관없다고 함 그리고 301호 배정 (생각보다 방이 깨끗함)
"똑똑" 하고 문이 열리더니 40중반처럼 보이고 통통하다고 못 느낌 만질 곳 많아 보여서 오히려 좋았음 (노콘이냐고 물어봐서 콘돔 낀다고 함)
바로 젖꼭지 3분 정도 애무해주다가 점점 내려감 그리고 ㅅㄲㅅ 해주는데 알도 빨아줌 (2분 정도 해준 듯),
다른 후기글 댓글에선 대충 빤다고 봤는데 저는 만족합니다 ㅅㄲㅅ로 끝날 뻔함
그리고 정상위 시작 ( 아랫배에 문신 있는 걸 이때 봤어요 ㅋㅋ 왁싱 한지 몇 주 지났는지 털이 조금씩 있음 )
정상위 하는데 저는 목 킁카킁카 하면서 안기면서 했는데 같이 안기면서 배 만져주고 젖꼭지 만져주네요 (신음 만족)
그렇게 5분 정도 한 듯 ㅠ 2년 만에 해서 그런가 너무 일찍 싸버린 (끝나고 나니 현타 존나옴 줄담 2개 핌)
그리고 이야기 조금 하다가 나가심
미시를 좋아해서 그런가 저는 ★★★★☆ (한 칸은 현타)
* 추가 * 20분 지나고 또 생각나서 근처에 있는 동원까지 갔다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시장이 크게 형성되야 보지갖고 벼슬영업하는년들이 줄을텐데 말이에요
맞지맞지맞지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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