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가 불안정한.. 진주 관리사 예약 성공 합니다.
지난번에 없어서 다은 관리사를 보았는데.. 뭔가 아쉬움이 있어... 다시 기회를 보았는데.. 마침 산행도 다녀와
다리도 뻐근하고 가성비 있는 진주가 생각이 더 나더라고요
샤워 마치고 기다립니다. 앞 손님으로 약간 지연되어 입장을 했는데.. 여전히 조명 줄이고 들어 옵니다.
알아보고는 인사하고 샤워 바로 하고 왔는데 .. 바디 로션 발라달라고 ..하네요.. 애인도 아닌 손님에게.. ㅎㅎ
10번 이상 보니 그런 편안함이 있나요?? 어째든 얼떨결에 등 하고 주요 부위 싹 바르면서 마사지 좀 해 주었네요
자 저도 마사지를 받습니다.
하체 부근 강조해서.. 30분정도 해 주니 뭉친 다리가 좀 풀리네요
그리고 5분 인터벌 시간?? 준비한다고 나가는데.. 나가서 잠깐 쉬는건지..??
다시 재입장하고 탈의 하고 뒤판 허리를 립애무 하면서 고추 만지직 거리기.. 밧데루 자세 잡고 진주의
으뜸 섭스 응까시.. 하니 바짝 부풀어 오는 기둥 .. 터질듯 하게 하고 앞판으로 오고 다시 방울이 따뜻하게
입안에 보드우면서 만지작... 자세 잡고 헤드 뱅뱅 비제이로 끝장 낼 기세.. 겨우 참고.. 역립으로 갑니다.
뜸직한 가슴 만지면서 꼭지 공략하고 내려와서 도틈한 클리 빨아주니.. 물 좀 나오기 시작하고 ... 부비로
기분 업 업 합니다. 자 마무리 타임은 다가 오고... 뽀뽀 하고.. -- 키스 좀 진하게 받아 주면 좋은데.. 혀는 안 주네요 ㅎㅎ
69자세 잡습니다.. 오래동안 괴롭힘을 당해 발사 기미가 안 보여 핸플로 마무리 마무리.. ㅎㅎ 입싸는 안 됩니다.
룸안의 샤워실에서 샤워 마치고.. 인사 하고 담을 기약 합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붕가는 안 되나요 ?
딜 하면 가능 하지 않을까요?? 관리사가 제시하는 금액과 본인이 생각하는 금액이 맞으면 연애 가능 할 겁니다.
여러번 보다 지겨워서 한동안 안 갔는데, 글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네.. 저도 진주가 가끔 사라지는 몇달이 있는데.. 다른 관리사보다 가성비가 높아 다시 보게 됩니다.. 섭스만 생각하면 볼만하죠.. ㅎㅎ
몸매는 상체 비만.. 하체는 날씬.. 나이는 30대 중 정도 보이고... 역립반응은 좋습니다. / 비추천 잘못 터치 했네요.. 죄송요 ~~
몸매는 좀 아니겠네요
글 읽는 순간 핸플에 누군가가 생각 났어요
똑 같아요
상체 특비만 하제 날씬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