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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오랜만에 여탑후기로 인사드리네요
때마침 나리도 복귀하였다길래
은퇴전 마지막 모습이 떠올라
소개드립니다
오늘의 매니저
나리
얼굴
순한 민필형
몸매
약통과 뚱의 그어딘가
가슴 탄럭있고 엉덩이 빵빵 합니다
티마
원래 텐션이 높은친구라
지루할 틈이 없어요 시체족이 가더라도
한시간이 금방 지나갈거에요
피마
강력한 토네이도 공격으로
옵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거에요
매너와 청결을 지참하였다면
옵들 지갑의 소중함을 아는 착한 매님 입니다
마치며
지게도 활기차 졌고
이제 후기란도 예전처럼 많은 정보와
읽을거리가 풍성해 졌으면 합니다
나만 알지말고 한번씩 글 올려주세요
고향에 온거같은 심정입니다
형들 오늘도 즐달하시구요 ~~~
토네이도 키감언니라..
좋은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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