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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건마달려봅니다. ㅋㅋㅋ
그중에서 정말 가성비 짱 간호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을 위한 40분코스가 있어서 종종 가는데
갈때마다 만족합니다.
미소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언냐입니다.
와꾸도 태국언냐 치고는 좀 뽀얀편에 미소가 이쁘장한 언냐입니다.
아마도 미소가 이뻐서 미소인가..ㅋㅋㅋ
마사지는 시원시원하고 약간 육덕진 몸매라 체중을 실어서 무릎으로
눌러줄 때면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서비스는 수위내에서 열심히 하는 편이구요.
육덕진 몸매라 여기저기 만지기 좋고 응까시는 없지만
비제이도 느낌이 좋고 가장 좋은 건 하비욧입니다.
육덕언냐들의 특징이 하비욧 느낌이 지린다는 거죠.
오늘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노근하게 물도 잘 빼고 왔습니다.
다음엔 엔엡을 한번 봐야 겠습니다.
간호가의 미소 관리사도 오래 된 편인데.. 그만큼 잘 하니 계속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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