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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작성 하기 전에 우선 ..
제 글에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고 .. 재미나게 봤다고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가 글을 작성 하면서 언급 되는 여성분들 그리고 그 여성을 분양 하는 사람은 .. 조금만 노력 하시면 금방 알수 있는부분 이며 .
저에게 사당이모 아이디 를 알려 달라고 하시거나.. 분양해 달라고 하시면.. 제가 분양자 가 아니라서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당 에서 만났던 그 아이도 개인적으로 연락처 를 제 마음대로 타인에게 줄수 없는 노릇 이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한테 분양해 달라고 해도 .. 저는 못해 드리고.. 아이디 알려 달라고 해도 .. 알려 드릴수 없는점 꼭꼭꼭 !!! 약속해 ~
각설 하고 ..
오늘은 그동안 혼자 힘으로 어떻게든 누구든 만나보려 했으나.. 사당이모 는 두번은 보고 싶은 관계 가 아니고..
좀 쌈빡한애 한번 보고 싶다 하는 차에..
옆집에 유명한 업자가 개인인척 하며 자기가 직접 발굴한거 처럼 글을 작성해 분양 하는 처자들이 있었다..
이게 나중에 한참 나중에 야 알게된 부분 인데.. 이 사람들 업장이 싸이즈 가 좀 많이 큰거 같다..
원래 .. 이 사단 접견 순서가 있는듯 했는데.. 메신저 친추 를 하고 몇가지 질문들 오고 가고 .. 오늘 당장 시간이 어떠냐고 묻는다..
뭐 할일도 없고.. 시간은 오케이 ~
그럼 가까운곳 부탁 해요 했더니.. 정왕동 에 있는 친구를 만나보란다..
메신저 로 어디 모텔 잡으라고 알려 주고 .. 그 모텔 앱으로 예약 하고 확인 시켜 주고 ..
해당 모텔에 입성..
다른 사람들이 쓴 후기 를 보기는 했는데... 뭐 일단 직접 보자 하는 마음 으로 입실 해서 기다림..
그런데 이건 뭐 다들 10분 안에 와서 문 두드리는건 국룰 인가?
분홍색 추리닝 을 입고 모자 를 눌러쓴 아가씨 가 문앞에 있다...
이렇게 노크 소리가 들리면 .. 고민을 해 본다... (전글에 사당이모 가 했던말.. ) 딱 보자 마자 키스를 하고 막 만지면.. 안되겠지?? ㅋㅋ 이러면 진상 으로 찍힐거 같아서.. 소심 하게 마음
속으로만 생각해 본다..
뭐 이제는 코스가 된 아가씨 들어 오면 서로 줄거 주고 .. 상대방 스켄 하고 .. 시덥잖은 이야기 조금 하다가 씻는데.. 이 친구는 같이 샤워 는 안하는 모양 이다..
빨간색 캐빈클라인 속옷을 고이 접어 두고 씻으러 갔다..
이 아가씨 생긴거 .. 솔직히 진짜 이쁘다.. 내가 어디 가서 이런 여자랑 관계를 해 볼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쁘다..
아가씨 나오고 내가 들어 가서 깨끄시 샤워를 한다.. 똥꼬 도 박박 닦아 본다.. 그러나 부질 없는짓 이였다 ㅋㅋ
각자 샤워를 마치고 같이 침대에 누워 얼굴을 가만히 처다 보니.. 이쁘긴 진짜 이쁘다..
얼굴도 작고 .. 가슴을 만져 봤는데.. 가슴은 .. 의슴 이라.. 그냥 그렇다.. 몸매 도 .. 진짜 허리 가 한줌 밖에 안된다 느낄만큼 날씬하다..
살짝 키스 부터 서로 번갈아 가며 애무 를 진행 하고 이 친구 도 .. 생각해 보니 여상은 안했네.. 이 친구도 오빠거 너무 두꺼워 라고 하면서.. 여상은 안하겠다는 듯 바로 누워 버렸다..
뭐 어쩌랴 이걸 강제로 위로 올릴순 없으니.. 정자세 로 일단 잘 찾아가 보자.. 하는데.. 왜 이친구 정왕좁보 라고 하는지 알거 같다 ..
어떤 느낌 이냐면.. 깊숙히 밀어 넣었다가 뺄때.. 보짓살이 살 ~ 딸려 나오면서 내 성기 를 꽉 물어 주는 느낌이 난다..
이거 오늘 잘못 하면 5분 안에 끝날거 같다.. (이때는 뭔 근자감 이였는지.. 파란약 같은거 아예 신경도 안쓰도 조건 하러 다녔다..)
이대로 하면 바로 게임 끝날거 같아서 자세를 바꿔본다.. 이렇게 저렇게 .. 그 어떤 자세를 취하고 해도 똑같다.. 그냥 쪼임이 죽인다..
뒤치기 할때 진짜 클라이막스 가 온다.. 이친구 한번 밖에 안봤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긴 하다..
업자 랑 연결 되어 있는 처자 라 그런가 .. 뭐 싫은 내색 이나 그런건 없다... 이 자세 저자세 다 받아 준다..
어리고 이쁘니까 .. 뭘 어떻게 해도 좋은거 같다.. 솔직히 더 했으면 했는데.. 내 자신이 컨트롤 실패 해서 그만 발사 하고 말았다.. 물론 배에 ㅋㅋ
(참고로 이 사단 아가씨 들은 질4 가 없습니다)
한바탕 일을 치르고 또 처음과 마찬가지로 각자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서로 채비를 하고 .. 이 친구가 하는말이.. 오빠는 사람은 좋은데... 말끝을 흐린다..
뭐 어쩌라고 .. 그래서 .. 너무 두꺼워서 .. 좀 얇아 지면 다시 보잔다.. 이런.. 이게 내 마음대로 되는거니?
무튼 어찌 생각 하면 본전도 못뽑고 끝난거 같지만.. 위에 말했듯.. 어디 가서 이런 어리고 이쁜 여자랑 내가 관계 를 할수 있겠는가.. 스스로 위안 하며..
집으로 돌아 간다..
이친구 만나고와서 후기 를 작성 했었는데.. 사람들이 나 역시 그 사단의 끄나플 정도로 생각을 하더라..
만나고 나서야 알았지만.. 포주면 어떻고 .. 진짜 개인 이면 어떠랴.. 내돈 주고 만나서 내가 만족 하면 그만 아닌가?
이렇게 정왕녀 를 만나고 오니 그 주선자 가 다른 아이디 로 말을 건다..
초객 인증 되었으니.. 이제부터 이쪽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ㅎ ㅏ.. 이건 뭐.. 여튼 이 업자 소개로 두어명 더 만나봤다.. 그 썰은 또 다음에 ~
이 형님은 얼마나 두꺼운걸까....궁금하다....
시흥 3명이 친구죠. 셋다 30대 접어들었고 하나같이 의슴이라는 슬픈 사연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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