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이 이태원이라 1차로 와이키키 비치펍 가서 데낄라 샷과 맥주먹다 2차로 게더링 갔다가 국산처럼 생긴 몽골 아가씨가 먼저 귓속말로 '자기 이상형이다. 같이놀자'유혹해서 놀다가
2대2로 노래방가서 얘기해보니 노래방도우미로 일한다해서
이건 찬스다 싶어서 그냥 필터안걸치고 오늘 같이자자(클럽에서 이미 물고빨고 다함) 바로 모텔가서 2번했는데 처자 성욕이 너무강해서 밤새하려 시도하지만 필자 체력고갈 이슈로 GG침 그날이후 본인친구랑 쓰리썸하자고 아침에 전화와서 가서 러시아친구랑 그때본 처자와 쓰리썸도 하고 간간히 섹파로 지내다 한국패치마냥 '우리 무슨 사이냐' '임신하면 책임질꺼냐(자꾸 콘돔 못끼게하고 안에 싸게함)' 드립시전해서 연락와도 안만나줌....형님들 필자 30대중반에 185cm에 평범하고 덩치만큽니다. 이태원에 생각보다 중년분들 클럽에 많습니다. 늦지않았습니다. 힙하게 도전하세요. 다음에 이태원클라스마냥 다른썰도 풀어드리겠습니다.
뼈대가좋음…피부탄력좋음…이쁜애들은 많이 안보이나..이쁜애들은 진짜이쁨...몸매환상적임
그러나 대다수가 한덩치하고 남자상임.
체력이좋아.섹스는 잘함…술 겁나먹음..술버릇은 개임! 몽고여자 자취방 가봤는데..ㅜㅜ
바로 연락 끊음…섹스는 베트남애들이 짱임 개인적으로…해달라는거 다해줌
영주권 노리는 걸까요?ㅎ
몽골여자들 종특임..
저도 미국살면서 몽골사람들이 한인타운에 붙어사는 특성상, 몽골여자 색기있게 생긴애들 여러명 데리고 놀았는데
질싸에 집착하고, 임신에 대해 말하고, 사귄다고 착각함... ㅋㅋㅋㅋㅋㅋㅋ
네 제 첫 몽골년은 바에서 술한잔 하다가 바 화장실까지 따라와서 입싸시켜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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