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서로를 애무해보는데
애무를 제가 딱히 잘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한테 맞춰주기 위해선지;
아니면 정말 느껴서 그런건지, 신음소리나 몸의 뒤척임 정도를 봤을때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랄까... 정말 좋았습니다.
찾고 찾던 옹달샘을 만난것 처럼
제 입술을 맛있게 탐하는 모습이 정말 이뻣습니다.
제 마인드 평가 기준 역립의 반응, 역립을 시도하기
전에 이미 흥건히 젖어 있는 수연이의 신비의 골짜기를 보니 제 흥분 지수가 120%
참지 못하고 삽입을 합니다. 쪼임도 적당한 편이고 무엇 보다도
수연이의 터질 것 같은 신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마무리....
느낀 부분을 최대한 디테일 하게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썻지만 쓰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 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