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급꼴림이와 방문했던 핑크장
사복형사들의 잠복으로 그냥 나왔었습니다
오늘때마침 일하다 급꼴림에 핑크장방문했습니다
올라가니 잠궈진 문이 저른반겨주네요 3~4초기다리니 문이 열립니다
쥔장 아주머니 를보고 인사를 나눈뒤 누구있냐고하니 누구찾냐고 하네요
유이라하니 고개끄덕
방배정받고 씻고난뒤 핸드폰을키고 쥬니어를 만지작거립니다
곧 노크소리가들리고 유이가 들어오네요
다시봐도 50000원에 이정도 비주얼이면 베스트중베스트라생각합니다
온몸을 쪽쪽거리며 빨아주고 쥬니어삼키는데
이녀석이 .. 버티질못할거같네요
바로 눕힌뒤 젖꼭지좀 핥짝 해주고 집어넣습니다
약강약강 천천히해주니 좋아하네요
10분정도 피흐톤질후 강강강 발사
온몸에 기력이다빨렸네요
의정부는 유이가 살리는듯합니다
누구는 "유이 얼굴이 개이쁘다"라고 하던데.. 그럭저럭? 어떤 점이 5만원에 넘 아까운지 좀 힌트 좀 주시면^^
유이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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