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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의 도시 방콕만 가다가 좀 색다른 곳을 가고 싶어 하노이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안가는 이유가 있었군요 제가 정보를 잘 못 찾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대단히 실망스러운 도시였습니다. 그래도 이대로 돌아갈 수 없어 숙소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을 찾으니까
불건전 스위트 레이디sweet lady massage 가 있더군요.
입구까지 가서도 여기 마사지샵 맞나 할정도로
뭔가 인테리어가 고급스럽지 못했는데
1층에서 대기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는 동안 마실 수 있는 소파에 앉아
차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까 올라오라고 하여 따라 올라갔습니다.
가격은 50만동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엘베를 타고 룸에 들어서면 샤워 부스 형태 욕조가 있는데
올라가서 한참을 기다려도 아가씨가 오지 않아 날도 덥고 해서 한참을 먼저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또 샤워를 씻겨주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어디 무슨 버튼을 누르니까 증기가 올라와서 신기했습니다.
샤워 마치고 베드에 누우니 여기저기 주무르다가 회음부 자극하고 대딸하고 마무리 그리고 또 씻겨줍니다.
끝나고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그런 곳인갑다 하고 내려와서 숙소로 돌아갔는데 가격이 저렴한 것 빼고 굳이 다시 갈 필요는 못느끼겠습니다.



하노이는 여행으로 가기에 좋죠
하노이+사파
하노이+하롱베이이
하노이+닌빈
말씀하신 3곳 여행할만한가요? 닌빈과 사빠는 계단 엄청 올라가야되죠?
사파 케이블카 타면 거의 안걸어요
저도 아직 사파밖에 안가봤어요
사파 좋은가요? 한국에는 없는 풍경이라곤 하던데
.??
네 일단 태국보단 약한 듯 합니다. 다음달에 호치민으로 여행 가는 데 제대로 비교해 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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