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 중국 뉴페 할매 드러오고
이설이하고 윤아나가고 할매들만 있나보우
최씨북한 ㅂㄹ가 사장인 척 속여서 많이 해처 먹어서 ㅂㄹ끼리 내분일어나고 늙은 할매 사장은 치매끼가 있고 하니는 중국짱깨놈이랑 살림차린듯 역시 차이나애들은 지들끼리 사로 사기침
ㅎㄴ 도 손놈들한테 구라치고 다님. 돈독에 올라서 ㅎㄴ도 손놈들한테 구라치고 공사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림 틀히 호구 넘들 골라내서 공사치는중
그나저나 거기 너숙자 아재들하고 배달 손놈들은 어디가서 좆을 푸나.
윤아 이모가 아쉽네요.
얼굴은 아쉽지만
가슴탱탱, 몸매도 탱탱, 키스가능, 보빨가능, 항빨가능, 노콘질쏴 시원하게 가능
어디갔을지
숙박업신고서 인가 카운터방 옆에 붙어있던 것에 최XX으로 되어있었는데 다른 사람이었나 보군요
1. 최양이 실제로 사장은 아니었음
2. 최양이 실제 사장처럼 실제로 모두 운영함, 환경도 여러가지 개선하고, 열심히 열심히 했음 (거기 바리들도 모두 인정함)
3. 할매(실제사장)가 어느순간 최양 버릇 없다고 최양 쫓았다는 설이 있음
4. 윤아, 이슬, 하니 등 하나둘씩 최양걱정하다가 소문 듣고 모두 GG 치고 떠나버림
지구대에 자꾸 신고 들어오면 윗선에 보고할테니
언제 크게 칠지 모르니 불안한거쥐
포인트는 주인 할매가 엑스맨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가게 인수하고 최양이 다 꾸려놓으니 혼자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내다 버림.
토사구팽이라는 사자성어, 결국 이제 손님 끊겨서 문닫게 생길듯 함.
돈 선불 주니, 아무나 막 불러도 박차고 못나가거든, 지들끼리 배짱장사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