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제휴 글에 건마 달림 시원하게 글 싸지르고 원래 서식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 후기 2탄이에요, 예전에 제가 한번 소개 해 드린 목까시녀... 각설하고 시작 합니다.
≠ 어제 저녁, 송탄에 일도 있고 해서 잠시 이동중, 시간이 남아서 어플을 돌림
≠ 자주 보던 목까시녀 출근 확인 완료
≠ 즐챗은 포인트 존나 아까우니 라인으로 연락 시도
≠ 계신 장소로 이동하여, 호출, 입장, 뭐 여기까진 다 똑같지 뭐
≠ 문 앞까지 배웅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고, 입금하면 옷벗음
≠ 오늘은 땀이 많이 나서 먼저 씻고 나와서 입금 해 드림. 역시 이미 벗고 있음.
≠ 간단 8만, 섹스 12만임 형님들.. 일단 가격은 쎄지요?
≠ 얘랑은 딱 섹스 1번함... 첨에 만났을때, 근데 자지 빠는거 보고, 아! 얘는 섹스를 하면 안되고 간단을 해야 하는구나!@ 라고 느낌
≠ 플레이 타임이 보통 15분 정도인데 ( 한번씩 어우, 안나오네요 해서 힘주고 빨리 나오게 하려는 내 의도도 있음. ) 그냥 15분동안 한번씩 숨쉴때 말고는 계속 목구멍에
쳐 박는 스타일.
≠ 한번씩 혀로 할짝할짝 하거나, 잠깐 올라와서 귀두만 빨면, 아 ! 숨이 찼구나? 진짜 뻥안치고 거북이가 숨쉬러 올라오는 딱 그시간 만큼만 딴짓하고 그냥 계속 쳐박음
≠ 이번엔 너무 사정감이 안와서...일어나서 머리 잡고 펌프질을 함..
≠ 그 창문 밖을 바라보며 입에 싸는 느낌이란...아름답지 않을 수 없음...
오호~ 대가리 잡고 입에 졸라 쑤셔도 되는 처잔가요? 좋은데요~
어.....형님....괜찮으시다면 정보를 좀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닉네임이 유분데 이거였나그랬고 프사는 스타킹신은 발사진이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34 163-52-b ㄱㄷ8만 오산 원동 청구아파트쪽
따로 흥정은 안했고, 입에서 입으로만 이라는말에 혹해서 다녀왔습니다
소중이 외 터치가능이라 하였으나 홀복?같은 원피스입어서
찌찌만 만졌네요 몸무게는 조금 속인거같고 뚱뚱해보이진않습니다
답장줄때 입으로 잘한다더니 정말 잘하네요 입으로만 싸본적이 없었는데
처음입니다. 발사하고나서도 마무리로 조금더해주고
여튼 가성비는 떨어지나 한번씩 생각나면 재접견 할 예정입니다
전에 봤던 후기도
좋았었는데,,
이번 후기도
좃네요 ㅎㅎ
음,,, 송탄시장이라,,,,
맘 먹고
송탄에 함 다녀와야 겠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한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은것 같습니다.
감동이 전해져 오네요.
간단 매니아에겐 좋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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