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제휴 게시판이 있는건 몰랐습니다. 맨날 보는데 왜 몰랐지?
건마 다니는것도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 건마를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곤 합니다~
저번주 목요일이었지요, 원래 자주 가던 마사지 샵이 있는데 1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그냥 마사지 어플에서 근처에 있는거 대충 전화해서 갔습니다
≠ 우선 주차하기가 굉장히 빡신 업체 입니다. 두자리 있는데 식당이랑 나눠씁니다
≠ 뭔가 마사지 가게의 분위기가 안납니다. 뭐랄까...옛날에 자주가던 립카페 느낌의 그런...?
≠ 그렇다고 실내까지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베드 하나 있고 석고로 된 방들입니다.
≠ 일회용 빤쭈 갈아입고 아가씨 기다려 봅니다.
≠ 똑똑똑, 노크 후 입장하는데 생각한 와꾸가 아닙니다. 커다랗습니다.
≠ 그래 뭐...마사지 잘하면 됐지
≠ 그렇다고 겁나 열심히 하진 않습니다. 뭐랄까? 힘의 100%를 쓰는게 아니고 40~50% 만 쓴달까...?
≠ 타이애들 대부분이 그런것처럼 영상 틀어놓고 음소거로 영상보며 대강대강 합니다. 영상 보면서 해도 잘하는 애들은 잘 하는데
≠ 대화 일절 없습니다.
≠ 한시간쯤 지났을까 ? 오빠 서비스 ? 딜 들어옵니다.
≠ 핸드 3마넌 섹스 8마넌, 아 근데 인간적으로 얘 보면서는 안설것 같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핸드 만원 섹스 3만원 받아야 되는거 아니니 너는 씨발?
≠ 암쏘리 아이 해브 낫 머니 시전 합니다.
≠ 오빠 뱅크 어카운트! 시전 당합니다.
≠ 쏘리, 아이 캔트, 못 박습니다
≠ 마사지 대충 조금 더 받다가 퇴실 합니다.
≠ 오일이 칠해져있으니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실 물 수압이 영 아닙니다.
≠ 뭔가 깨름직하게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 담번엔 꼭 마른 여자애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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