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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하고 2ㅈ다로 안마방에 가자해서 아차산역 명가안마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1차로 맹인남성 안마사가 가볍게 안마하고 여성이 있는 방으로 갔는데 욕조에 마사지 테이블이 있었다
온몸을 구석구석 씻어주고 설때까지 빨아주고 직접 위에 올라타서 사정할 수 있게 노력했는데...
언니 와꾸는 중정도였고...
써비스도 보통이었다...
한발 사정 후 씻고 나왔는데...
내돈 내고 가지 않아서인지 좋았다
남의돈으로 하면 무엇이든 안좋겠습니까 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어떤가요?
고전적인 안마 느낌 물씬하던데.
이런데는 한 20년전에나 가능하던 분위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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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돈으로 하면 무엇이든 안좋겠습니까 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흰색 g70이 근처에 주차해 있어요 . ㅋㅋ
현) 명가
역사외 전통이 있는곳이지요.
한일 월드컵 시즌부터 영업하던곳이네요
요즘은 어떤가요?
고전적인 안마 느낌 물씬하던데.
이런데는 한 20년전에나 가능하던 분위기 ㅋ.
바디타주고
욕조안에서 같이 반시욕하머 와인한잔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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