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올리네요 형님들.....
2일간 연달아 운동이 너무하고 시퍼서...
먼저, 월요일 오시엔 유명인사 찾아 뵙고싶어서 차타고 어렵게 찾아갔네요.
지하 계단 내려가서 문여니 할줌마 환한 미소로 반경주시더라구요.
혹시, 홍양? 이리 물으니 잠시 출장 갔다고 해서 들어오라는거
담배피고 온다고 나가서 한대 피고 다시 재진입했습니다.
시뻘건 조명아래 커튼식 방 에 들어가서 샤워장 가서 씻고
누워서 운동집중 훈련 대비 연습삼아 손장난좀 치고 있는데
작고 아담한 여인이 커튼을 쓱^^
손장난 치다 딱걸렸죠. 홍양 아주머니 웃어줍니다.
그래 잘하고 있네요 이러시면서 제 옆에 달라붙어서 애교를 부리는데
미쵸 버리는줄요 ㅎㅎ
여기말고 근처에 또 한곳도 간다고하니 형님들 참고 하세요.
그후 물고빨고 운동을 제대로 했네요. 결정타 전 순간 미끌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잊을수가 없네요.
한판 운동 끝나고 씻고 누워서 담배피는데 띵~~똥 손님이 오시네요.
근데 하필 제 옆방으로 ㅋㅋㅋㅋ
홍양이 그분한테 여보야 자기야 보고싶었어 하면서 애교부리시고
두분이 열 운동하시는데 또 다시 운동하고싶은 충동 이 생겨서
두분 운동 끝나고 나가는 홍양을 제 방으로 끌고왔어요.
다시 결제하고 홍양이 다 들었어 그러더라구요.
나도 똑같이 해달라고 하고 자기 씻고온다는거 제가 이미 미쳐서 그냥
운동 시작했죠 물고 빨고 ㅎㅎ
당분간 자주 갈듯하고요. 이런 경험도 나쁘진 않았네요.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다음날 인천 출장차 수협사거리 근처에 일하고
친구와 낮술한잔 때리고
어제 홍양의 미끄런 그곳을 생각하니 또 풀 운동이 생각나서
한 3곳의 다방을 들어갔으나, 그닥 이라 패스를 했어요.
4번째 간곳이 천궁이란 곳인데
입근들어가자 손님 한분옆에서 차마시다가 일어나서 저에게
어서오세요 하며 환한미소로 자리 안내를 하더라구요.
옆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는데 가슴골 과 다리 얼굴등이 너무 예뻐서
여기다. 여기가 운동할곳이다 외쳤습니다.
잠시만, 손님좀 보내고 ㅎㅎ 오빠 이따가 또 놀러와 이러니 손님 나가시더라구요.ㅎㅎ
다 알아든는듯한 ㅋㅋㅋ
방도 깨끗했어요.
그분과 키스 부터 열심히 운동하는데 미끄럼의 느낌이 홍양 과 너무 비슷해서
너무 흥분하여 안타깝게도 운동끝 ㅋㅋㅋ
깨끗히 마무리 해주시고 너무 이쁜얼굴이라 차한잔 더 마신다하고
얘기좀 나누고 손터치 찐하게 좀 하고 한번더 하려했으나
친구 놈이 계속 전화질해서 안타깝게 두번은 실패했네요.
이 두분 정말 짱입니다.
홍양은 나이가 많고 얼굴은 약간 아쉽지만
먼가 섹스런 냄새가 나는 변태적인 이미지라서 좋구요.
인천 이분은 너무 이쁜 얼굴에 보다 젊고 마인드도 너무 좋고
운동도 기분을 너무 짱 좋게 해줬네요.
전 당분간 이 두곳만 다닐려구요.
형님들도 운동 열심히 하십시요.
그럼 또.....
.
썬에서 황제로 옮겼던?
무슨 거짓후기란건지 ㅋㅋ 전 분명 다녀왔는데요. 안가보고 어찌 내용이 나올까요?
제가 머 소설가도 아니고요.
방금 가봄 오시엔 방금 실시간
후기안올리고 조용히 운동다닐께요
그런데 또 결제?
그럼 님 투샷에 얼마 지불하신거임?
이제 그렇게 안됨 바뀐지 오래....ㅋ
할망구들이 미친건가...
무슨 배짱인지...
천궁 혹시 얼마 내셨나요
엥? 오시엔지하에서 로데오거리쪽으로 이전했는데 아직 있다고요?? 진짜 가신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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