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심심한데용
전번 : 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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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나이 / 스펙 : 22 / 164 / 49 정도??
조건 및 페이 : 1 - 15 였으나 1 - 12 로 네고
성격 : 처음 봤을때 대뜸 과일 사준다고 하고 잘 웃고 활발함

내용 : 제가 사업을 하는 관계로 사람들 접대도 많이 하고 접대도 많이 받는 편인데
올해 1월 말이 었나 그랬을 껍니다 일도 별로 없고 연말이다 머다 해서 술자리도 많고
하루는 친한 사장님이랑 1차 술자리 하고 사장님께서 집에 들어간다야 하길래....
그분은 유부초밥님 이시거든요 ㅋㅋ
저 혼자 집에 와서 즐톡을 돌리고 있었죠~~
뭐 같은 글을 계속 보내고 ~~ 또 보내고~~
그러다가 근처 3키로 이내 던가 22살 처자가 뜨더이다 ㅋㅋ
대화도 잘 받아주고 업소? 느낌은 아니기에 가격은 1- 15로 말햇는데
일단 갠춘할거 같아서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오빠~ 잠시만요 이러더니 과일가게에서 귤을 한봉지 사더니 같이 먹자고 그러네요 ㅋㅋ
오 이쁜것~ 사진은 귤살때 몰래 어플키고 파파팍 찍엇습니다 후후~
근처 모텔로 ㄱㄱㄱ
와 벗겨노니 사이즈 대박이네요 !!!
아주 밑에도 흥건하고.... 활어가 따로 없습디다!!!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고
좋았다고 하며 1- 12로 가격도 기분 좋게 네고 햇고요
다음번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담에는 모텔에서 인증을 하도록 할께요...
근데 고수님들 모텔에서 인증하는 노하우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ㅠ
본인이 2017년 1월 18일에 쓴 글을 다시 갖고 와서 재탕을 하는건가? 이 처자는 8년째 22살인가욥
주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진... 몇년 전에 이 게시판에 올라왔었던 사진입니다.
지랄도 정도껏 하세요...
이미지 검색으로 안나오던데 주작이었군요.. 역시 어플 대화 내역이라도 인증해야 믿을만한 후기인거 같아요.
사진만으로도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오 안대 좋군요 참고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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