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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선텔 할망의 공격을 당하고 ..
두번째 조건을 시도해 봅니다..
이번에 특이하게 아가씨가 모텔에 있다고 .. 오라고 하는 처자 가 있었는데.. 나이도 이십대 였고..
스펙이야 구라 일꺼고 ..
출발 한다고 하고 텔 주소 받아서 주차장 인증을 해줘도 답이 없고..
장난인가? 니기럴 하고 갈려는데 답이옴..
거리수 가 안줄어 들어서 안오는줄 알았다고..
호실 받고 올라가는데.. 이거 말로만 듣던 각목인가? 부터 시작 해서 별별 생각이 다듬..
일단 뭐 보자 하고 올라가 문이 열리는데..
키는 쪼꼬매가지고.. 펑퍼짐한 맨투맨 을 입고 있어서 몸매 확인은 불가능 했고.. 얼굴은 통통 한데.. 이게 통통 에서 뚱뚱 으로 갈라고 하는 중 이였는듯..
그래도 나름 귀염상 이여서.. (할매공격보다 훨씬 괜찮다 자기 위로..?)
입실 하고 줄거 주니 옷을 벗는데.. ㅎ ㅏ.. 이거 뭐 돈 이미 줘서 빠꾸도 안되고..
그냥 하마 같은 몸뚱아리 를 맨투맨 으로 가리고 있었음..
이때.. 나는 조건을 접었어야 했다..
이렇게 슬픈 두번째 조건 을 마치고 .. 집으로 가는길에.. 이 드럽고 찝찝한 기분을 가지고 가기 싫어서 ..
근처 마사지 집 찾아서 감..
여긴 없지만.. 다른곳에 제휴 도 있는곳 이고 해서 가봄..
중국 언니 였는데.. 지금은 중국 돌아가서 안돌아 오는거 같음..
이 중국 언니 한테 나름의 위로 를 받고 두번째 조건 내상을 치유함..
이 글을 보고 이상한 댓글 아무리 달아도 .. 저는 그 글에 반박을 안합니다..
보기 싫으면 뒤로 가면 됩니다..
위추 드려요...
반박할게 뭐 있습니까. 읽는 내가 참 슬프고 안타깝네. 그래도 아는 중국 언니한테 내상치유해서 다행이네요. 전 내상당하면 치유할곳도 다 떠나서 이젠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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