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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가기 전에
가끔 보는 할줌마가 있습니다
송내 할줌마단의 일원인데,
저 한데는 잘해줘서
종종 할줌마가
"우리 다 같은 동네 이웃 이었어"
나름 충격적인게
아줌마들끼리 그 들만의
정치싸움도 살벌한데
어떻게 같은 동네 아줌마 7~8명이
서로 품앗이 하면서 이렇게 조건 바닥을 누비고 댕기지??
이런 신선한 이야기를 듣고,
내상의 냄새가 났지만,
왠지 또 다른 아줌마 풀을 건질 수 있을꺼 같아
도전 했는데,
처음 촉을 믿어야 된다는 교휸을 얻고
사진 몇장 건지고,
확실히 내상이라 말할 수 있는 후기입니다.
스펙은 158 정도만 진실이고
몸무게는 58~60
B와 C를 애매하게 오가는 못난 젖
나이는 51살 정도인 할줌마 입니다.
우리가 다 아는 그 할줌마 코스구요
그나마 텔비 안들어 간거 하나만 위안을 삼아야 되겠네요
못났으면, 서비스라도 잘하지
서비스도 못해
못나기 까지해
이런 몰상식한 상인들은 거르라는 의미에서
후기 남기고 갑니다.



누가봐도 60대 같은데...
60대같아보이네요 어이구
작년에 환갑지난 저희 이모보다도 연배가 있어뵈는데..
51살이 저렇게 늙은건가?
60대 이상인듯...............
50살도 요즘 팽팽한 사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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