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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가산에 계셨던 분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신설동 가서 처음봤어요
와꾸 - 하
몸매 - 짜리몽땅
서비스 - 상
재방문 - 다신안봄(나머지 누님들 볼 예정)
나이가 70 안넘었으면 다행으로 보입니다.............
티슈 몇장 뽑더니 핥고 닦으면서 온몸을 혀로 애무합니다
애무만 15분은 받은 것 같아요
여상으로 꼽고 꼭지 핥아가며 하는데
진짜 쌀 수가 없겠더라구요.......
배덕감을 넘어 죄송한 마음마저 듭니다............
걍 손이랑 입으로 빼달라고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눈감고 서비스만 받을 생각으로 가실거면 괜찮은데...
멘탈이 정말 강하신 분들만 가세요..
왠지 내가 봉사하는 기분...아니면....으르신한테 못할짓 하는 기분..이런걸까요
수고하셨습니다
마인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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