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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풀이식 후기를 올리시는 분위기라 저도 슬쩍 편승할게요.
길어서 눈요기 거리 필요하신 분만 읽으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하는 애가 아니라서 안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조건 접을때까지 아마 못 깰 플레이 기록이지 않을까 싶은 조건녀 후기입니다.
심지어 보도 출신인데 이 처자때매 개인, 보도 다 구분하면서도 아직까지 보도녀들 가끔 건드리고 있습니다. 보도라고 전부 꽝이다 속단을 못하게 됐죠.
어느날 처자 한 명이랑 약속잡고 만나러 가는데 파토났습니다. 그 처자가 사정이 생겨서 못본다는 핑계성 메세지를 보내더라고요.
약속장소 거의 다 갔을때라 그냥 리턴하긴 아쉬우니 그냥 뭐라도 대충 때우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어플 다시 돌렸습니다.

때마침 바로 근처에 꽤 괜찮아 보이는 보도녀가 하나 보였고 대충 한 번 하는거 그냥 바로 접견하기로 했어요.
보도 만나는게 늘 그렇듯 접견 장소 도착해서 인증샷 보내고 10분정도 기다렸었네요.
처자가 혹시 앙톡? 이러면서 등장했는데 일단 예쁩니다. 단발, 메이크업 무슨 초록색 아이섀도에 좀 희한하게 했는데도 예뻐요.
아마 이 처자 보시고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실 듯요.
그 당시 타 사이트에 보도녀 둘이 같은 계정쓰네 사기네 해서 보지 말라고 올라왔었는데 덕분에 전 조용히 잘 봤습니다.
지적으로 생겼으면서도 화류계 여자한테 나오는 분위기가 묻어있어서 묘한 색기가 좋았습니다.
전국에 뜨는 사진이라 매치가 될리 없다 생각했는데 이미지 사진이랑 싱크가 거의 딱 맞더라고요.

민증도 통과, 스펙도 안속여서 입고나온 청바지가 라인에 잘 어울리니 이미 제 몸에 반응이 오는게 무조건 텔로 직행이었죠.
대화해보니 성격은 생긴대로 차분하고 착한데 자기 얘기는 잘 안하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먼저 씻으라고 했습니다.
상의부터 벗는데 하얀 피부에 잘록한 허리라인, 모양 예쁜 b컵 가슴까지 밸런스 최상인 몸매더라고요. 하의도 벗으니 적절한 기럭지에 털도 꼴릿하고 예쁘게 났어요.
게임들어가야 몸이 제대로 반응하는데 이 처자한테는 그 전에 제 몸에 저절로 반응이 오더라고요.
근데 생리끝물이라 양은 적긴한데 괜찮냐고 저한테 물어봅니다. 1-20 받으면서 그걸 왜 지금 말하냐고 해야 정상인데 떡볶이 해 본지 오래됐고 오히려 더 꼴리는게 갑자기 땡겨서 괜찮다고 했었네요.
서로 씻고 나와서 본게임 진행하는데 떡볶이다 보니 할 수 있는 애무가 아무래도 한정적이었죠.
일단 커닐은 봉인이니까 결국 키스 후에 할 수 있는게 가슴 물고빨고 그외 음부 피해서 터치하고 뿐이라 가슴도 탐스럽고 피부도 좋겠다 그거라도 했습니다.
애인도 아니고 조건녀라 포인트 외에 다른 곳 건드려봤자 엉뚱한 곳일테고, 커닐없이 삽입이 수월할까 걱정하면서 하고 있는 와중에 처자 적극성이랑 센스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슴 애무하는동안 제 물건을 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슬슬 만져줍니다. 이 외모에 22살이면 경험이 많더라도 주로 남자들이 알아서 했을텐데..
이걸 해주는 센스는 둘째치고 손 스킬이 매우 좋았어요. 새끼 손가락 섹시하게 빼고 적절한 압력이랑 같이 손놀리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요.
초접때 펠라는 받았던가 까먹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별다른 거 없이 압력 조절만으로 자극이 엄청 셌던 그 손 스킬에 압도 됐었던것만 기억나는게 역시 진짜 고수는 어설픈 기교 부리지 않는다 생각이 듭니다 ㅋㅋ
저는 당연히 삽입 준비 완료 상태인데 얘는 괜찮나 물어보려는 차에 처자가 잠깐만 하더니 자기 클리토리스를 만지기 시작 하더라고요.
포즈도 잘잡아서 처자가 자위하는게 참 섹시하고 시각적으로 좋았는데, 충분히 애액이 나왔는지 이제 됐으니 넣어달라는 말에 이 무슨 마인드랑 센스인가 살짝 얼타면서도 꼴릿했습니다.
삽입하는데 이게 떡볶이 맞나 싶을정도로 느낌이 달라요. 아슬아슬하게 제 물건을 자극하면서 딱 맞게 감싸오는게 풀발 느낌이 극대화되는 이상적인 삽입감이었네요.
보통 한 사람이 속궁합 잘 맞는다 생각하면 반대쪽은 아닌 경우도 많은데, 처자쪽도 제 팔 붙들고 흐느끼는 소리 내면서 느끼는게 팔 살짝 저릴 정도였던거 기억나요.
그대로 정상위 하는데 진짜 얼마든지 유지하면서 사정은 안할 수 있을 그런 느낌이었어요.
후배위로 돌려서 하는데 마찬가지 삽입감에 애액이 엄청 나오니까 생리혈가지고 마찰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처자는 계속 어흑 너무 깊어 좋아 노래를 불러서 아직도 흐느끼는듯한 그 신음소리가 잊히지 않는데 어쨌든 잘 받아주면서 느끼고 있다가 갑자기 터지는 느낌으로 확 뿜더라고요.

떡볶이 중에 싸는거 본 건 진짜 옛날에 사귄 여자친구랑 딱 한 번 본 건데.. 처자보내고나서 후기 써야지 생각하고 사진까지 찍을 정도로 인상 깊었습니다. 생리혈 섞여서 색은 좀 더럽네요.
이게 여자쪽에 오르가즘 느끼게 만든거랑은 별개기도 하고, 제쪽이나 여자쪽이나 절정때만큼 느낌은 아니라 처음 터뜨렸을때나 신기했지 이후로는 여자친구들 중에 싸는 애 있어도 싸나보다 했거든요?
그런데 조건만남에서 보니까 그 당시에는 여기서도 이게 되네 정말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생리혈에 애액에 조수에 그냥 여자 분출물을 다 범벅한건데도 다행히 애액이 많아서 기분좋게 잘 마무리 했었습니다. 싸고나서도 물건에 한참동안 힘이 안풀리더라고요.
이지적인 외모에 69 못시켜본게 굉장히 아쉬워서 무조건 재접이다 생각하고 라인 땄습니다.
다시 보는거 약속잡고, 이젠 개인적으로 보는거니까 기억 안나는척 가격이랑 옵션 다시 떠봤더니 역시나 값이 많이 떨어지네요.



지금도 조건 잘 모른다 생각하지만 저땐 아무것도 모를때라 2회로 보고 노콘은 퉁쳤어야 했는데.. 추가금 이러고 있네요 ㅋㅋ
심지어 텔도 처자가 잡고 있다는거 의심충시절이라 따로 잡아서 이중으로 바보짓했었어요.
어쨌든 재접은 했고 몸 구경하고 싶어서 같이 씻는 안하던 짓까지 했었네요. 수건 미리 챙겨놓는 센스까지 좋았어서 응대매너까지 상급이었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생리 이슈없으니 딥키스부터 가슴, 커닐, 69 무리 없이 다 하고 원 풀었습니다.
손기술부터 알아봤지만 혀쪽도 잘 쓰는게 삼각애무 진짜 잘했어요.
본게임도 본인이 클리토리스 만져가며 박히더니 갈 것 같다고 가버리고, 하는 중에 젖꼭지 세게 빨아달라, 여전히 하는 내내 깊어, 너무 깊어 흐느끼면서도 막상 후배위로 할땐 세게 박아달라.. 세게 해주니 잠깐 놀라는듯 하다가 거의 비명을 지르더라고요.
끝나고 나니 하얀 애액 질질 흘리고 있고..
처자 본인도 나가면서 나가 볼게용~ 콧노래 부르고..
결론은 다 좋았습니다.
외모 취향 맞지, 마인드, 스킬, 센스 뭐하나 안빠지지 신음이나 신체 반응 좋지, 결정적으로 속궁합이 끗발 날렸어서 조건녀중에선 아직도 그 맛을 유일하게 못잊고 있네요.
저는 어지간해선 한 번, 괜찮으면 두 번 정도 맛보고 물리는게 대다수라 조건 3접 4접 정말 드물게 합니다. 장기녀 안키우고 그때그때 새로운 맛 찾는데 이 처자는 유일하게 장기녀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어요.

24년 새해 첫날부터 보자고 연락왔었는데 약속미뤘다가 영원히 날렸어요 ㅋㅋ 이건 이후 대화 내용이 좀 바보 같아서 잘랐습니다. 그때 한 번이라도 더 봤어야 했는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네요 ㅎㅎ
아쉬운건 조건녀니까 또 연락주겠지 했는데 이후로는 라인도 아예 없어지고 어플에도 안뜨더라고요. 애석하게도 처자 입장에선 장기할 궁합까진 아니었던듯하네요 ㅋㅋ
이때 이정도 처자 만나면 적극적으로 잡아 둬야하고 있을때 아낌없이 봐야되는구나 배웠습니다.
이 처자 만난건 아마 비기너즈 럭이고 지금도 이 처자 넘어설 조건녀 구해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조건에서 외모 취향이 맞음과 동시에 이 이상의 실력이나 느낌 있는 처자는 아마 맛 못 볼거 같아요.
잡으려 한다고 잡히진 않았겠지만 지금정도 짬만 있어도 어떻게든 붙잡아봤을텐데.. 이제 지나간 조건녀려니 하고 있어요.
후기 읽고 쓰는 재미로 사이트 하는 사람이라 제 원탑이었던 조건녀 후기는 꼭 써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저도 업적 기록 해보고 싶어서 언젠간 이 처자 후기써야지 하고 자료도 그때부터 다 보관해뒀었어요 ㅋㅋ
일기장 후기인데 2절, 3절은 절대 안할거고, 비추 달게 받겠습니다. 비난 한 번씩 참아주시면 감사하구요.
조건 한지 오래되신 분들이야 더한 썰도 있고 지금 만나는 장기녀도 있으실거고, 다 올리시면 끝도 없겠지만 저는 초심자니까 인증도 최대한 했겠다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 ㅋㅋ
괜찮은 조건녀 후기 쓰고 싶은데 요즘 취향 안맞는 애들 뿐이라 빡치네요. 할 때 한 번 보자 해뒀던 애들은 소식이 없고 ㅋㅋ
다들 즐달하십시오~
사진보니 몸매좋네요
잘 봤습니다.
사진 보니 정말 아쉬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년이상전에 너무 예전에 보신 후기군요. 이렇게 쓰신거 보면 아쉽긴 많이 아쉽나 보군요.
이게 제 생각은 아주 예전같이 조금만 노력하면 좋은 처자 찾을수 있던 시절이라면 그렇게까지 아쉬어할일도 아닐지도 모르는데 이제는 좋은 처자 찾기가 솔직히 진짜 고수빼고는 하늘의 별따기라 생각해서 점점 예전 잘해줬던 처자가 그립고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조건이든 업소녀건 단골 장기적으로 만나는 친구 있을때는 물론 나한테 맞추어줘서 좋았지만 전 스타일이 너무 같은 애만 보면 질려버리고 새로운 처자 자꾸 보고 싶어하는 타입이라 있을땐 전혀몰랐는데 지금 장기녀들 다 떠나고 성욕에 지배당해서 성매매하는데 이상한애들만 계속 걸리고 내상당하고 있는데 예전 장기처자들이 너무나 그리워지네요...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후기쓴다고 캡쳐랑 다 떠놨던게 엄청 늦게 됐네요.
1. 안 잡히면 어쩔 수 없지만 대박픽은 적극적으로 잡으셔라
2. 있을땐 아낌없이 최대한 보셔라
다 아시는 얘기를 장황하게 후기로 돌려서 쓴거죠.
욕 먹어야 맞는 후기인데, 글 잘 봐주신 분들 감사하네요~
그래서 지금 저 처자를 찾을수있다는건가요 뭔가요 일기장인가 정보인가뭔가요 너무 내용이 두서없이 길어요 타임라인도 너무길고
이 부분은 글 서두랑 말미에 미리 써뒀고 일기 맞습니다. 단순히 시비걸고 싶어서 비난하셔도 딱히 할 말은 없는 후기지만, 글을 아예 못 읽으시는건 좀 그래요. 저도 사이트도 심심하고 썰 푸시는 분도 계시길래 써봤어요~ 얼마든지 까셔도 됩니다.
떡볶이는 진짜 취향차이인데 저정도면 냄새만 참으면 해볼만할듯
재미 있네요. 잘 봤습니다. ㅎㅎㅎㅎㅎ
잘봤습니다!!
이정도 정성 이상으로 후기 쓸 처자가 이젠 더 나올까 싶어요 ㅋㅋ
땅을 치고 후회하고 계시겠군요 ㅠㅠ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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