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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는 자주 봐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보통 매니저 두 세번 보면 처음 볼때같지 않게 설레임이 떨어지게되사 오래 못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단비는 좀 다르네요.
그렇다고 늘 새로운 무언가가 있는건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단비가 갖고 있는 장점 자체가 늘 뭐가 새롭지 않아도 계속 보게합니다.
이만한 와꾸와 몸매가 건마에는 흔지않고
이런 와꾸의 언니가 똥까지에 현란한 비제이에 하드한 서비스릉 해준다니.. 오히려 고마울 따름입니다.
비슷한 마사지와 비슷한 서비스가 늘 한결같이 진행되지만 그 한결같음이 전혀 지루하거나 식상하지 않은건
분명 단비만 갖고 있는 장점 때문일거같습니다.
초접이든 재접이든 무조간 보시길 추천합니다.
플러스 1의 가치는 충분히 하고도 남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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