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조건 처음 접한게 6개월 전쯤..
어찌 하다 사이트 하나 를 알게 되서 거기 게시판 눈팅 하다가 . 스윗톡 이라는 어플 알게 되서 깔아 봤는데..
뭐 각목 조심 해라 뭐 조심 해라 .. 조심 하라는 경고성 글들 엄청 많았지만..
말 그대로 초보 중에 상 초보 ..
어플에 보니 이쁘장해 보이는 사진이 보여 대화 시도 하니.
지금 이라면 바로 삭제 겠지만..
안산 상록수역 앞 무슨 모텔을 잡고 알려 주면 오겠다..
뭐 빠꾸 없이 일단 가서 방 잡고 키 인증 해 주니 .. 십여분? 후 노크소리..
진짜 난생처음 이런식 으로 사람 만나는거라 .. 심장이 터질거 같았는데..
막상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사람은.. 뭐 얼굴 마스크로 가리고 해도 눈에 보이는 .. 나이살..
뭐 더 듣고 자시고 하고 싶은 내용은 없으실테니..
뭐 돌려 보내니.. 문빵 이니.. 이런거 하나도 모를때라.. 아 원래 이런건가?
그렇게 그 할매 에게 조건 아다 를 떼임
깊은 자괴감에..
그래도 돌아서 나오며 또 어플을 보고 있던 내 모습...
선텔은 무조건 거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