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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 딸기 업소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처음 가본곳인 만큼 도착해서 떨리는 마음 여전하네요
문 앞에서 기다리는 설렘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살짝 비치는 실루엣 환장할노릇
쇼파에 앉아 물을 마시면서 스몰토크하는데
20대초에 느껴지는 포스 씻고 나오니 먼저 침대에 입성해서
누워있는데 포즈가 멜랑꼴리하게 생겨서 그냥 덮처버릴뻔이 아니라 덮쳐버렸지욬ㅋ
먼저 매니저분이 ㅇㅁ 시전하는데 황홀할지경 그러면서 내 껄 잡고 요리조리 부여잡고 핧는데
더 이상 안될거같아서 바로 콘 장착하고 바로 꽂아 버렸더니
신음소리에 미칠지경에 이러서 오늘은 빨리 가버려서 너무 아쉬웠네요..
다음엔 힘좀 발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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