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 15년? 만에 여관바리 한번 갔다왔습니다
그땐 2만원이었는데 이제 5만원으로 올랐나 5만원짜리 주니까 거슬러주는거 없이 들어가 있으라네요
10분정도 기다리니 컷트머리에 40대 중후반 아주머니 들어오더니 바로 팁 요구 하시네요
지갑에 3만원 있는거 주니 혼자서 물고 빨고 키스까지 잘해주네요 ㅋ 마인드는 괜찮은데 외모가 좀 그러네요
그리고 나와서 편의점 들럿다 보니 바로 옆에 태국마사지 있길래 1시간 10만원 결제 하고 들어 갔습니다
태국처자는 키 160정도에 적당히 통통한 그냥 피부 까무잡잡한 그냥 전형적인 태국 여잔데 웃는건 조금 이뻣네요
서비스 얘기 하길래 손3 섹5라고 해서 5만원에 즐섹 했습니다 보빨 해주니까 머리끄댕이 잡고 엄청 느끼네요
애무도 잘 해줬네요 물도 많이 나오구요 그냥 여관바리 안 가고 마사지만 갈걸 그랬습니다
근데 좀 찝찝한게 이런데는 현금으로만 줘야된다고 들었는데 카드결제에 아가씨한테 계좌이체 해줬는데 별일 없겠죠?
뭐 본인이 좋았다고 하면 3만원이 뭐에요 ㅋㅋ 더줄수도 있지 ~ 잘봤습니다
엄청 쓰셨네요ㅎㅎ 송정역 근처가 활성화되면서 텔비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텔주인과 바리가 5:5로 먹어야 해서 기본페이가 5가 돼버렸습니다....
또 팁을 안주면 바지랑 빤쓰만 벗고 쑤시라합니다.. 서비스 받을라면 팁줘야죠 1은 옷만까는거 2는 깔작깔작삼각구도.. 3이면 떤꼬까지 다 빠라줍니다...
광주사람들은 남광주나 서방으로 다닙니다. 송정리는 가성비가 매우떨어져서... 사실 5에 팁 3이면... 좀 더 보태서 물다이 안마방 갈수도 있습니다.
엄청 쓰셨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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