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여탑은 업소홍보가 많이 없어서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업소 홍보에 있는 업체를 방문하려 했지만...이 동네에 제휴는 단 한곳도 없어서 섭섭합니다 ㅋㅋㅋ
저번주 토요일 방문 후기입니다^^
요새 어디든 마사지를 가면....대체적으로 건장한 체격의 아줌마들이 대부분을 차지해서.. 한국 오는 푸잉들도 이제 이쁜년들은
죄다 휴게텔로 빠지고,, 이런년들만 있구나 하며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물론 무게가 쎄면..압이 쎄니까 마사지는 어느정도 잘 할지는 몰라도,,, 와꾸가 빡이라 똘똘이가 반응을 안해서, "오빠 왜 안서?" 라고 뿌잉이 물어보면
" 니가 씨발 존나 못생겨서 " 라고 할 노릇도 안되고....
본래 가던 마사지샵에 너무나도 자주 봤던 36살 69 잘받아주던 뿌잉년이 돈 열심히 많이 벌어서 태국으로 떠버린 상태에서 어딜 가야하나~~ 싶던 참에
예전에 몇번 가봤던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주인장은 아주머니고, 응대 친절하십니다 ~
각설하고, 프로필, 서비스 등등 나열 진행 해 보겠습니다.
#업소명 : 생략 ( 위에 있음 )
#아가씨 : 제씨 ( 라고 함. )
#나이 : 20대 중반 그 어딘가
#몸매 : 155~160 / 40 초 슬림, 찌찌가 없던거같음
#가격 : 마사지 별도, 서비스 손3 / 입5 / 섹8 국페이
#받은 서비스 : 입5
- 오빠 서비스? 하고 가격을 물어보면 핸드 3마넌 / 쌕쓰 8마넌 소리만 거진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 마우쓰 5마넌 " 이 들려 옵니다
- 필자, 다른 후기도 보셨음 아셨을 터, 빨리는거 무진장 좋아 합니다.
- 다른 업소에서 입 가능하다 해서 5만 줬는데 뿌잉년이 1분 발고 핸드로 마무리했던 내상이 있어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도전 해 봅니다.
- 입금을 하고, 아로마를 받았으니, 얄푸리한 팬티를 벗깁니다
- 불알부터 똥꼬 바로 윗부분 까지 정성스럽게 2분여를 혀로 낼름낼름 애무 합니다 ( 쫌 더 내려가 줬음 좋겠는데 기어코 안내려 갑니다.. ㅠ_ㅠ )
- 이후 궁둥이를 제 얼굴쪽으로 살짝 45도 방향으로 돌리고 쥬지를 빨기 시작 합니다
- 압이 상당히 좋습니다. 뽑뽑뽑뽑 소리 날 정도로 열심히 빱니다. 혀 스킬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최대한 열심히 빱니다. 손 안씁니다....오오 5만원이 아깝지 않기 시작합니다.
- 나올것 같습니다....그 나오기 전에 약간 배에 힘이 들어가며 쥬지가 약간 팽창합니다. 이대로 입에 ...
- 싸고 싶었는데 뿌잉년 어떻게 알았는지 기가 막히게 싸기 직전 입에서 빼고 배에 싸게 합니다 ( 아깝다..ㅅㅂ)
- 입으로 15분안에 싸는건 진짜 얼마 없는데, 15분도 안걸려서 쌌습니다.. 압이 좋습니다..
- 다음번에 방문하면,,,최대한 싸는거 티 안내고 입에 싸야겠습니다....ㅋㅋㅋㅋ
그럼 오늘 하루도 즐달 하십시오~
오늘도 많이 꼴려서...어플 써치해보고...꼭 새로운년 만나서 기가막힌 후기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나 더 주고 섹 안합니다..ㅋㅋㅋ
자국에서도 가치없어서 도망나온년들이라..
조만간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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