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추천을 해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며칠전 최근 후기는 아니구요 3월달쯤 이었는데
청천동 다방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ㅈ이 뇌를 잡아먹는 바람에....
중국인인데 외모는 기대하지 마세요
50대 중~그 이상일수도 있겠네요
짜리몽땅 하고 못생기고...뱃살도 좀 있고
그냥 홀복입은 중국인 아줌마 지만...
그냥 못생긴 보거스 같아요.
안열다가 오랜만에 와서 잠깐 열었는데 왔다고
하긴 했는데 가끔씩 지나칠때마다 보면
간판은 켜져있는 경우가 많긴 했네요
기본적인 소통은 됩니다. 쪼금이라도 어려운 단어는
아예 못알아 듣구요. 대신 서비스 시그널을 계속 날립니다.
옆에 와서 앉아서는 헤헤헤 거리다가 그냥 냅다
바지위로 주물럭 거리고 자크 내리고 바지 들춰주면
그냥 손넣고 계속 만집니다.
앉아서 골뱅이 파도 전혀 거부하지 않구요...
선객이 없었고 제가 들어가고 나서도 손님이 아예
없었기에 저는 반 벗겨놓고 좀 데리고 놀다가
골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시설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예 관리가
안된 상태로 지저분 합니다.
씻고 골방에 들어가있으면 마담도 씻고 알몸으로
들어와 얼굴 옆에 엉덩이를 놓고 꿇고 쪼그려 앉아서
사까시를 시작하고 엉덩이를 주무르고 다시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어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줍니다
키스와 보빨 69는 시도 하지도 않았지만
충분히 받아줄것으로 보이네요.
한참 빨다가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올라와서
엉덩이를 보이게 뒤로 돌아서 한참동안 찍어줍니다
여상 뒷칙 옆치기 정자세 다 받아주고
하다보면 이 여자도 그냥 섹스를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본인이 이렇게 저렇게 조절하고
느껴가며 하기도 합니다.
진짜 오래하긴 했는데 짜증 전혀 안냈습니다ㅋㅋ
느낌이 너무 안와서 진짜 오래했거든요..
근데 콘을 벗을 용기가 나질 않아서...
한참 하다가 느낌올때 입 벌리라고 하니
잘 알아듣고 입으로 받아줍니다.
사람에 따라 케바케 일순 있습니다.
제가 뭘 심한걸 요구하거나 시도하진 않았지만
씹질부터 입싸까지 전혀 거부없이 다 받아줍니다
진짜 외모 상관없이 오로지 서비스만을
원하신다면 한번 방문해보셔도
크게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가까운 곳이네요...
여기 사장은 저한테 말도 아예 걸지도 않고 터치도 없고 티브이만 계속 보고 있고 제 옆에 앉았으면 붙어 있지도 않고 많이 떨어져 앉아서 그냥 차만 마시고 그냥 나왔습니다!
얼마나못생겼을지감이안오네요.타지살아서 쉽게가기는 어려워서요ㅎㅎ
어느곳을 가시건 처음엔 당연 다 경계를합니다
자주가서 눈도장을 찍느냐 살살달래고 안심시켜 첫타에 홈런가느냐는...가시는 분들의 몫
착함 헤헤거리며 어눌한 한국말로 어색한분위기 반전해보려 노력함
국페 다방중에선 상급에 속함
국페에 와꾸따지고 뭐따지고 그럼 여관 다방 다니지 말아야함
비유가 약해서
와꾸만 본다
국페이면 얼마인가요? 다방도 경험해보고싶은데 여긴 없어서 ㅠ_ㅠ
광주 관바리후기 좀 올려주십시요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남광주는 진출안하십니까?? 남광주 아영이라고 4마넌짜리 미시 괜찮습니다.
감사하옵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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