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생겼는데 시간이 남아서 타이마사지 들렀습니다
관리사 들어오는데 푸잉치고는 상당히 와꾸가 괜찮네요
관리 40분쯤 받다가 제가 마사지해준다고 하니 부끄러워하더니 받네요
그래서 마사지 좀 해주는 척 하다가 야시꾸리하게 하니 반응옵니다
웃으면서 싫다는거 조금 만져주니 금방 흠뻑젖네요
그렇게 한바탕하고 라인 아이디 받았네요
알고보니 건전 마사지만 하고 서비스하는 샵은 이번에 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친말고 ㅅㅅ를 한게 처음이라 죄책감이 든다네요
열심히 살살꼬셔서 밥만 먹자하고 불러냈습니다
스시 한끼 사주고 텔 ㄱㄱ
밖에서 만나니 와꾸 더 귀염상이네요
마사지샵에서는 어둡고 제대로 벗기지도 못해 못봤는데
몸매도 괜찮고 가슴이 참 이쁘네요
제가 좀 큰 편인데 너무 신나게 잘 받아줍니다
보통 한참하면 빨리 싸달라고 하는데
마무리할까 물어보니 얘는 싸지마라고 하네요 더 해달라고... ㅎㅎㅎ
오랜만이네요 이런애...
ㅈㄱ어플로 만나는 애들 요즘 다 거지같았는데
비록 푸잉이지만 괜찮은애 건진거같네요
점차 페이 낮추고 밥만 사주고 먹어도 될 듯 한데...잘 끌어가봐야겠슴다
한동안 꾸준히 만나야겠습니다
음. 부럽네요. 대구는 이모들 밖에 없는데 ㅋㅋㅋ, 요즘 이모들이 잘 안보이는데 뭐 하고 계시는지
와 능력이 좋으시네요 ㄷㄷ
밖붕페이는 얼마 주셨어요?
스시먹고 싶다길래 먹여주고....마지막까지 돈 이야기 안하길래 5만원 주머니에 넣어줬습니다 ㅋㅋㅋ
방금 다음에는 얼마주까? 물어보니까 업투유라네요 ㅋㅋ
그래도 좀 챙겨는 줘야 오래가겠죠 ㅎㅎ
전생에 나라를 구한 능력남 ㄷㄷ
밖에서 만나다니 능력자시네요 ㅋㅋ 얘들 한달에 하루이틀 쉬던데
점심시간에 시간 빈다고 그때오면 볼 수 있다더라구요 ㅋㅋㅋ
요즘 푸잉이도 호구들 허세가득찬 베팅에 미쳐서 날뛰던데 잘건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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