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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로에 있는 업체랑 저녁약속이 있어서 종로로 갔습니다.
수원에서 일을 일찍마쳐 종로에 너무 일찍 도착할거같아서
종로에 도착해서 카페나 가있을까 하는데 이노무 소중이가 그곳으로 안내를 합니다
네 역시나 할줌마들이 서성이고 누군가를 기다리는듯한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점찍은 사람이 있었는데, 바카스줌마는 아니라 패스.
줌마들 스캔하는것을 할줌마한테 들켜서 할줌마 다가옴
아 근데 80은 되보이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69살이라 뻥치시는데,,,
다른 아줌마가 와서 제안을 합니다. 50초중 되보입니다.
다른 할매들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습니다.
저년이 우리 밥그릇을 뺏어가는구나 하는 그런 눈빛.
키가 좀 많이 작긴합니다.
5제안하시면서 깎지말라 하십니다.
알았다고 쇼부보고 여관입성.
간단히 씻고. 누웠습니다.
삼각애무하는데,
꼭지할땐 아 음음음 아 음음음 이런식으로 밥먹을때 쩝쩝소리내듯 소리를 냅니다.
음소거 요청하고
소중이를 빠는데, 제가 겪어본 종로 할줌 아줌중에서 탑이었습니다.
진공모드? 하다가. 이빨로 몸통 사악 긁고, 귀두랑 예민한곳은 혀로 놀려주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오버 보태면 쌀뻔했습니다.
자세바꾸고 위로 올라가서 하는데,
저 젊다고 키스받아주겠다고 하심. 이렇게 받아주는 사람없으니 담에 오면 꼭 찾아줘.
소중이는 오랄로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랐고, 키스까지 하면서 박으니깐 순식간에 사정했습니다.
가슴이 자동차 키 배터리 수준으로 작은게 흠이지만..
대만족했습니다.
키 150-155 사이쯤 되보이고 보통체형에, 머리가 좀 기시고 묶어서 위로 올려 갈비뼈 집게 집은 머리 ㅇ아줌마.
와인색 느낌의 안경쓰셨습니다.
벗겨보면 배꼽위쪽에 점 있습니다.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끝나고 술 진탕먹고 택시타고 귀가했습니다.
가슴이 자동차 키 배터리 수준으로 작은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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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면 차라리 20대 태국녀를 ㅠㅠㅠ
여기 할줌매들 사진 보니 심각하던데 있던 호기심도 싹 사라질정도임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무마치면 6~7pm인데
그시간대에도 있을까요? 박카스할줌마들 완전 대낮에만 하나요? 6~7pm시간대에도 가신적있는지 궁금하네욯ㅎ
신발은 잘 기억안나는데 샌들 그런거 신으셨고
바지나 이런건 매번 바뀌니 뭐 뭐라 못하겠고요
닮은연예인은 잘 몰겠어요.
특이하게 검지에 은반지? 있어요. 오른손에 있었음
목걸이는 안하셨었어요
어이구야 박카스가 5만까지 오른...
고생이 많으십니다...
차키 배터리면...봊달린 남자수준인가요 ?
기존 멤버인 70대 할망구들
텃세가 장난 아닐텐데 ㅋ
장난아니라함ㅇ
재밌는후기잘봤습니다.
종믈리에? 뭐랑 소믈리에랑 섞인말인가요? ㅋ
종로 할줌마들 맛보고 음미하시니 그대는 종믈리에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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