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쯤인가 거기서 그나마 제일 와꾸 이쁘고 몸매도 날씬한 매니저
매니저 스팩 키 165정도에 날씬한 몸에 의슴 c컵가슴 골반은 조금 빈약함 특징이 문신이 잇는데 그렇다고 극혐할 그런 문신은 아니구 다리쪽에 꽃문신에 왼쪽 팔에 글자 같은거 새긴거 있음.
매니저 성격: 생긴것과는 다르게 욕을 찰지게 함
나중에는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본인 진짜 나이 오픈하던데 제길 나랑 한살차이... 근대 또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나마 누나 아니구 동생이었구 관리 안된 돼지에 마인드 씹창인 어린애보다 차라니 관리좀 되고 와꾸도 이쁘고 마인드도 되는 이런 타입도 괜찬다 생각하지만 그래두 쪼금은 현타 나름 큰돈 쓰는건데 내가 이런데 와서 나이 어린애랑 해야지 덜 아깝지 ㅋㅋ
그래두 자기 진짜 나이 오픈해주고 솔직하다 생각이 들어서 좋기두 하구.
와꾸가 내눈 기준 거기서 이쁜건 맞는데 기가 좀 세보이는 와꾸라고 할까. 그전부터 눈여겨는 보았지만 기 세보이는 와꾸라서 제대로 섭스 안해줄까봐 안 들어갔는데 그날은 하도 들어갈 매니저가 없어서 문앞에서 말 걸어보구 섭스 가능한거 물어보구 괜찬다구 해서 들어감.
첨에 봤을땐 말한것은 잘 들어줬는데 첨이라서 어색해보이기도 하고 내상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냥저냥 퇘실하고 나감.
두 세번 또 찾으니까 매니저도 몇번 왔다고 반갑다고 내가 원하는거 잘 받아주고 맞추어줌. 연락처도 본인 영업폰인거 알겠지만 받아둠. 두달동안 얘한테 10번은 찾아간거 같음.
두달동안 가다가 갑자기 안 오니까 카톡으로 요즘 어려워서 안 오냐 연락도 오고 해서 생각나서 한두번 찾아감.
그러다가 작년에 3월까지 찾았는데 가게도 옮기고 갑자기 단발로 바꿈. 단발이 본인말로는 어려보인다고 했는데 난 여자 단발은 원래 진짜루 연예인 뺨치게 이뻐도 싫어하는 타입임. 그래두 워낙 와꾸 괜찬고 마인드 좋으니까 몇번은 봤음. 그래도 이게 한 매니저만 계속 보면 질리는 타입이라서 한동안 안 찾다가 작년 7월에 연락 안부 카톡하고 8월쯤에 사파리 도는데 가게를 또 옮겼고 여전히 단발고수 걍 안찾다가 몇달 지나고 보구 싶어서 카톡햇는데 문자 몇달동안 안 읽힘. 있었던 가게에서도 안 보이구 나중에 물어보니 그만뒀다 함...
첨엔 차단박았나 했는데 전화한번 해보니까 없는 번호라고 뜨네. 근대 이것도 뭐 차단이지 애초에 나랑 연락할 맘 있으면 번호 바꿧으면 바꿧다고 말을 했겠지.
내 생각엔 이런일 그만둘일까지는 모르겠지만 다른세게 이런쪽으로 갔을텐데 그만두면서 손님들 정리했다 생각듬.
있을땐 진짜 몰랐는데 나 요즘 파주 ,평택, 영등포가서 할매 아지매 와꾸나 못생긴 애들 볼때마다 비록 나이는 있지만 얘만한 애 없었던거 같음. 까다로운 나한테서 원하는거 잘 맞추어주고.
켁 어자피 서로 업소에서 만난거 없어지면 미련없이 잊어야 되는데 맨날 내상만 당하니까 자꾸 얘만한 매니저 없었다는 아쉬움이 아직도 진하게 남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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