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원주가 제일 크고 여관바리 수도 많음
원주시 학성안길 40 검색하면
정화여인숙 근처 여인숙이 다 한다고 보면 됨
수성여인숙이 시설이나 주인이 제일 친절하다고 생각함
모두 2달 이내 만난 바리들이고 주관적인 생각이고
몸매. 한국나이, 마인드는 글쓴이가 본 추정임(반박시 님이 맞음)
진주 49살, 키 168에 62kg정도
현재 제일 에이스임. 얼굴이 엄청 이쁜건 아니나 원주에서는 그나마 제일 어리고, 가슴도 B이상 몸매도 좋음. 틱틱대나 나름 츤대레임
미소 52살, 165에 67 정도
어린축이고 원주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함.
마인드는 그냥 그럼. 뱃살은 좀 있고
가슴 B정도인듯
달래 53살, 158에 48정도, 제일 마름.
마른 사람 좋아하면 찾아보길. 강릉에서 최근
넘어온것으로 보임. 가슴은 A나 만질만함.
혜수 56살, 160에 65 정도. 가슴이 크고
C 일듯, 나름 사근사근함. 나름 괜찮음.
색기가 있음.
사랑 59살. 158에 55. 똑단발에 나이 많으나 날씬한 편이고 구멍도 작아서 쪼임이 좋음. 오전에 출근해서 저녁전에는 퇴근함.
(나이 수정하다가 글 날려 다시 씀)
연재(39살. 나이 어리고 옷도 잘 입어서 인기 많았으나 최근 안 나온다고 들어서 올해 초 이후 못보고 있음. )
그외에도 여럿 있으나 제 관점으로 추천하는 바리들이라서 써 봄.
ps: 작년에 다정(53살, 다솜(49살)이가 있다가 다른 지역으로 간 것 같은데 소식 아는 분 있으면 댓글 바람. 둘다 마인드가 별로긴 했는데 몸매가 좋아서 다시 보고 싶은데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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