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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행사를 열어주시고, 제공해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운좋게 당첨이 되어 최애 업장인 올리브 오피에 다녀왔습니다.
올리브는 개인적으로 저랑 섹스 궁합이 잘맞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매니저들이 많아
정말 자주 가는곳입니다.
이번에는 보라를 보았는데 현관이 열리고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배우 박하선 씽크에, 목소리는 리포터 수준으로 청량한 목소리
키는 168정도 되는데 몸매는 아주 탄력넘치는 슬림 비쥬얼
그리고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인지 50분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꽁냥꽁냥한 모습에 반해버리고 지금까지 그 모습들이 여운에 남습니다.
외모로는 호불호가 없을 전형적인 이쁜 비쥬얼입니다. 이목구비가 상당히 이쁘게 오목조목 하고
가슴도 적당한크기에 유륜과 유두도 깨끗해서 정말 맘메 들었습니다.
쇼파타임떄는 정말 힐링이 되고 맘을 편하게 유도를 해주고
서서 키스를 하거나 서서 포옹을 하면서 엉덩이를 주물러도 귀찮은 내색없이
함께 반응을 해줘서 정말 애인 같았습니다.
애무는 제가 먼저 시작을 했고 키스를 상당히 오래 했습니다.
담배를 안피는지 냄새가 없어서 너무 좋았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데 그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
역립과 69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사까시를 상당히 오랫동안 부드럽게 해줍니다.
섹스시에는 청량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신음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반응이 엄청 좋아서 서서 들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정도로 교감이 잘되어 좋았습니다.
들박할때 키스를 계속 하면서 했는데. 정말 정말 그순간을 잊을수가 없네요.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해도 교감이 되어 자연스럽게 뒹굴르며 자세를 바꿨고
마지막 사정할떄는 키스를 하며 깊게 넣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후에도 급하게 뺴거나 마무리 하는것 없이 같이 꼭 안고 누워 얘길하다가 마칠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너무 꽉채워서 샤워는 생략하고
현관 앞에서 키스를 한번 더하고 나왔습니다. 당분간 올리브에서는 저에게 최애 매니지저가 될듯 합니다.
나오면 자주 볼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올리브입니다
저희 보라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들 보러 와주세요~
회원님들의 응원과 성원에 감사하고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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