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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청라로 이사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가고픈 스웨디시와 보고 싶은 매니저가 청라에 왜 이렇게 많은 건지... ㅎㅎ
이번에는 1인샵을 공략해 봤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애~~~~~~~~박!!!!!!
일단 매니저 언니는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요~ 나름 관리하고 있어서 몸매도 착해 보이더군요.
그런데 스웨디시 스킬이... 남자를 다룰 줄 아는 기술자였습니다~
요즘 그냥 오일 뿌리고 쓱쓱싹싹 영혼 빠진 손놀림의 언니들이 대거 포진하는 듯 보여서 아쉬웠는데요,
이 언니는 느낌 있는 마사지를 구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뒷판부터 할 때 사타구니 사이를 공략해 오는데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그냥 다리만 만지작거리는 게 아니라 흥분 포인트를 알아서 기냥~~~~ 기술이 들어오는데...
조금 예민한 오빠라면 여기서 찍~ 하고 끝날 수도 있으니 잘 넘기셔야 할 겁니다. ㅎㅎ
그리고는 엉덩이 위로 올라와서 부비부비도 하면서 계속 괴롭힐(?)텐데요,
그 흥분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강약이 조절되는데 여하튼 한번 받아보셔야... ㅎㅎ
그리고 수건으로 거길 닦고서는 서라고 해서 서면 거울을 등지고 그녀가 무릎을 꿇고 입으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아이컨택의 꼴릿함과 뭔가 서비스를 제대로 받는 듯한 기분이 함께 몰려오면서 ㅓㅜㅑ~~~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역립족이라서 받는 것만큼 제가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날은 그녀의 공격에 저는 수비 한번 제대로 못하고 무너져 버린 느낌? ^^
한번 간 곳은 여간 맘에 들지 않으면 또 새로운 매니저를 찾는 편이지만
여긴 다음에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 걸 보면 무척 맘에 든 것 같죠?
여하튼 저와 영점이 맞는 분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기대하며... 고맙습니다!
헬 이라는 청라에서 옥석들을 잘 찾으시네요^^ 일단 청라는 가격 대비....다들 헬이라 ㅋㅋㅋ 인천 사람이지만 청라는 요즘 거의 지뢰 수준입니다
아... 청라가 그런 곳이란 말입니까~~~ 저는 너무 조아서 서울에서 매번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본인에게 잘 맞으면 되는 겁니다.....다만 인천 달리머 분들은 청라를 피해 피난을 다니시고....개중에는 즐달....어쩔 수 없이 다니면서 최대한 지뢰를 피하시죠^^
오피별에 찾아보심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보내세요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고맙습니다!
신병의 소대장 말투? ㅎㅎ
위에 있는 그대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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