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앙톡 무한 쪽지 스킬
그렇게 시작 된 대화
자긴 돈이 없다 사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부모님이 용돈을 너무 조금 준다
그래서 뭐가 사고 싶냐 하니깐 바람막이랑 트레이닝복 사고 싶은데
집에서 안사준다 등등 대화 하다가 사이즈 몇인데 사고싶은 거 사진 찍어서 보내봐
하니깐 신나서 보냄
가격 보니 대충 8~9만원 나옴 매장가서 사진 찍어 보내주니깐 당장 사서 올 수 있냐길래 콜 하고 바로 쪼인
김포와 일산을 이어주는 큰 다리가 있고 그 옆 아파트 단지가 있음 거기서 만남
아파트 주변이 아주 허허벌판 논이라 논길에 차 대놓고 옷 주면서
갈아 입어봐라 하니깐 그냥 훌렁 훌렁 벗고 입음
옷 다시 벗기고 그냥 그대로 차에서 스타트~
정말 마르긴 말랐네요 가슴도 없고 그냥 진짜 애기 몸 같음
그래도 20살이라 그런가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경험 자체가 몇번 없다고 최근에 남자친구랑 섹스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뭐 믿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 안나오게 사진 가능하냐고 하니깐 본인 폰으로 찍어서 보내주는건 가능하다길래 콜 하고 사진 몇장 박음
그렇게 3개월 동안 꽤 만났는데 대학 들어가면서 못봤네요
영상도 찍은게 있긴한데 그건 뭐 나중에 오픈하던가 말던가 하겠음
최근에 카톡 보니깐 결혼하던데 엄청 빨리 결혼을..ㄷㄷ
남편이 군인이던데 깔끔하게 생김 ㅎㅎ 결혼 축하한다고 톡 하나 보냈더니 ㅋㅋ 바로 번호 바꿔버림 ㅋㅋㅋ
인증을 많이들 이야기하길래
김포 뼈말라랑 + 옥정 양아치 + 의정부 sm녀 인증 첨부합니다~



기대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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