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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가장 가까운 인덕원역으로 가서 가끔 마사지를 받으러 가곤 했었습니다.
가곤 했다라는 말은 이제는 안 간다는 얘기죠.
마X이랑 구글 검색해서 보니 골드마사지라고 있길래, 베트남사람이 해주는 스웨디시 마사지였습니다.
두 번을 갔는데, 두 번 모두 별로였기는 했어요.
일단 애들이 정성이 너무 없습니다. 적당히 슥슥 문지르다가 팁질 시작하고 그러니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빡이 쳐오르더라구요.
피곤하고 힘들어서 겸사겸사 왔더니만, 마사지 하는 꼬라지부터 시작해서 아주 그냥 서비스도 엉망이고...
아마 다시는 안 갈것 같습니다. 처음 갔을 때의 갸우뚱한 그 느낌에서 그냥 안 갔어야 했는데, 급한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마*으로 보는데 가격대가 애마한곳이라
베트남년들도 한국와서 대충문지르고 손으로 물빼주고 3만원 쳐 받을 생각만 하나보네요 ㅉㅉㅉㅉ
제 말이 그겁니다. 한국 애들도 저정도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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