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앙톡+즐톡+1km+등등 많은 어플 마구마구 돌리다가
앙톡으로 하이 답변이 옴
대화 하는데 그때 당시 내 닉이 sm관련 닉이여서 그런가 sm관련으로 대화가 흘러감
자기 뺨 너무 맞고 싶고 목졸리고 싶다고 그래서 오 꽁떡 느낌이다
두뇌 풀가동으로 대화 이어나감
그래서 몇일 뒤 만나기로 함
뭔가 으스스함 민락동 어딘가 동떨어진 경전철 역 앞에서 픽업
검정 트레이닝복에 모든게 검정으로 입고 나옴 닉 처럼 짭 이미도 느낌이 있습니다
첫 만남이라 섹스는 생각 안하고 가볍게 손장난이나 하다 가야겠다 생각으로
큰 공원이 하나 보이길래 거기 주차함
가볍게 대화 나누다가 그냥 냅다 뺨을 갈겨버림
허 그런데 입에서 피가 주륵 흐름.. 뭐지 하고 봤더니 교정기가 있네요
아니 왜 말 안했냐 하니깐 자긴 지금 이 피철철 나는게 너무 좋다고 반대도 때려달라함
그럼 뭐 낫씽~ 바로 양 뺨 후려 갈기고 옷 벗겨버림
몸매는 좀 살집이 있는데 나쁘지 않네요
남편이랑 주말부부라 멍은 들면 안되다길래 조금 강도 조절 하면서 팸
그렇게 몸 구석구석 때려가면서 목 조르니깐 아래가 줄줄 흐릅니다 내 차 시트에 보짓물이 묻을 정도로 질질 흐르네요
입에서 피가 철철 흘러서 자지는 못물리고 그냥 바로 박아버렸습니다
콘 착용 해야 되요 라고 외치는데 그냥 박아버림 ㅎㅎ
나 묶었다 피임은 걱정하지 말아라 ~ 하고 마구 박아대니깐 정말 묶은거 맞지? 진짜지? 혹시 모르니 싸는건 그래도 입이나 얼굴에 싸달라고 함
오케이 하고 풀 강강강으로 박으면서 목 졸라버림 바르바르 떨면서 아주 난리네요
그렇게 1차전 끝내고 입에는 못싸고 그냥 배에 쌈
싼거 손으로 긁어서 입에 넣어주니 열심히 내손 핥아먹네요
그렇게 끝나고 좀 쉬다가 한번 더 하고 싶다니깐 아 너무 행복하다고 자기 남편은 1번 하면 자기 쳐다도 안본다고
정말 두번 할 수 있냐고 하면서 좋아함
2차전은 위에서 시켜봤는데 운동 걷는거 오래 했다더니 잘 박네요 10분넘게 시켰는데 군말없이 잘 합니다
똥고 살살 만져주니 좋아하길래 다음에는 애널도 좀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시원하게 사정하고 이번에도 먹여주고 헤어졌네요
그 후로도 몇번 더 꾸준히 만나다가 남편이 임신을 계획 하자고 해서 못볼 거 같다고 통보하길래 헤어졌네요
카톡 보니깐 임신 성공하고 아이도 낳은 거 같은데 유치원 갈 나이 쯤 되면 다시 연락해봐야겠어요 ㅋㅋ
은근 앙톡에서 몇명 만났다고 하던데
고등학교인지 인근 학교 교사가 본인 영상 찍어서 그걸로 협박 엄청해서 1~2년 노예짓 했다던데
여탑 회원인지 궁금하네요 ㅋㅋ
커.....형님 존 멋..
아주 좋은 후기 ㅎㅎ 소설이 아니라면요
무슨 소설 읽는 기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