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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승무 극내상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도 오랜만에 서울로 출장와서 승무로 향했습니다.

    바야흐로 3달전 승무를 처음 방문했을때 회원님들의 글을 보고 가까운 승무를 이제껏 5번 방문했는데요, 오늘부로 승무 가는것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업무를 마치고 제 소중이가 외로워하는것을 보고 뇌가 똘똘이를 지배해버린 저는 예전에도 그랬듯 승무 전화번호를 구글에서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매니저들이 많다며 오라고 했었고 앵두, 밍크 뉴페 2명이 있다는 이야기에 오늘 출근하지 않았다는 밍크 말고 앵두를 보겠다고 한뒤 30분뒤 방문한다고 하고 승무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승무에 도착하여 방에 들어가니 사장님 왈 "아이구 총각 앵두는 시간이 좀 걸린다는데 소영이는 어때" 라고 하기에 사장님이 앵두 그렇게 좋다고 하셨으니 앵두 만나보고 괜찮으면 소영이도 보겠다고 했습니다. 오래 걸려도 괜찮다고 해서 씻고 누워서 휴대폰을 보길 20분, 한 처자가 들어왔습니다. 아이구~이쁜이가 왔네 ㅎㅎ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아 오늘도 사장년이 구라쳤구나"

    그냥 동네 시장 아줌마 같은 비주얼에 가슴은 축 쳐지고 뱃살은 뒤룩뒤룩 나온 처자를 보니 제 소중이는 시무룩하여 비아그라 100알을 먹여도 커지지 않을 정도로 회생불능 상태가 되었습니다. 씻고와서 제 소중이를 빠는데 이도 몇개 없고 도저히 쌀수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정도면 "하 내가 오나홀 싼거사서 혼자해도 이거보단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싸지 못하고 마무리하였는데 처자가 "딸기 기억해" 라고 하는겁니다. 이후 본인도 말실수했다는걸 느꼈는지 앵두라고 정정하긴 했습니다만 사장이 앵두를 딸기라고 구라쳤다는 생각이 확신으로 바꼈습니다. 이후 현타를 극복하기 위해 담배를 두대 피며 생각을 했습니다.

    아 ㅈ같다, 제대로 된 처자 없나

    하다가 다시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 회원님들이 색기있다고 말했던 소영이을 접견하고자 이야기했습니다. 

    사장님이 그래 한탕 더 뛰어라 말하며 다른 방으로 안내해주셨는데, 5분정도 후에 소영이가 들어왔습니다. 소영이는 다행히? 회원님들이 말해주신 그대로 약간 색끼?있는 느낌의 얼굴이었고 제 소중이를 빠는데 생각보다 스킬은 별로라 삽입하고 싸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회원님들이 얘기하신대로 허벌 맞는듯?) 

    얼굴은 딸기보단 나아서 거사를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마 오늘을 계기로 다시는 재방 안할것 같습니다. 현타도 너무 심하게 오고 싼건 맞지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시 좋아하기도 하고 나이 많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꽤 많아서 5번정도 갔었는데 와 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비위 좋고 싼마이에 구멍이라는 곳에 집어넣을수 있다면 가시면 될거같습니다. 

    댓글7

    몰라몰라패
    몰라몰라패 · 2025.05.08 15:36:57
    8만에 두타임 끊으신겅가요??
    입싸킹
    입싸킹 · 2025.05.09 17:40:58
    아뇨 4+4 두타임 끊었습니다
    딸기 보고나서 현타왔을때 그만했어야하는데 소영이랑 얼굴이 딱! 마주치는바람에 색기있게 생긴 얼굴을 보고 못참아버렸네요ㅋㅋ
    소영이도 만나보니 그닥이었어서 조만간 승무 바리들 후기 한번 종합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이럴바엔
    이럴바엔 · 2025.05.08 10:56:46

    위추드립니다. 승무 저번에 평이 안좋은글만 보여서 좀 그렇네여

    잭컴
    잭컴 · 2025.05.08 04:29:47

    제가 지금껏 본 여자중에 가장 큰 보지였습니다. 고래보지가 아닌 우주보지를 갖은 소영. ㅎㅎㅎ

    카리쑤마2
    카리쑤마2 · 2025.05.08 00:51:43
    기왕 승무여인숙가시는거면 만원더 보태서 하니 접하시는게 낫지않나요? 요즘도 대기시간이 길어서 피하신건가?
    입싸킹
    입싸킹 · 2025.05.09 17:39:18
    사장님이 예전에 있던 사람들 많이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예전 이름 아는 사람들도 알겠다고 하고 다른사람 보내는것 같습니다. 저도 두번당해서
    깔끔한척
    깔끔한척 · 2025.05.08 00:46:09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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