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신곡동 인근에서 픽업
안문숙 살찐 느낌 처럼 생겼고
뭔 일수 하는 아줌마처럼 입고나옴 비닐 츄리닝에 치아 빠져있고 인민군모자에...ㄷㄷ
도망 갔어야 했는데 호기심이 뭐라고 그냥 태움
보자마자 오빠 고추 굵게 생겼다 어디 좀 보자 하더니 바지에 손부터 넣음
그러더니 조물조물 거리더니 오~ 역시 내가 관상으로 고추 크기 잘맞춘다니깐 하면서
바지 내리더니 바로 빨아버림 그렇게 빨리다가 멈추더니 오빠 일단 요 앞에 편의점 있거든 거기부터 좀 가자
나 담배 이거랑 같은거 2개만 부탁해 이지랄 함
뭐에 홀린듯 담배 셔틀을 해줌;;ㄷㄷ
그렇게 담배 주니 차에서 담배 펴도 됨? 하더니 바로 핌
담배 피더니 원하던 수면제 달라하고 바로 하나 그자리에서 먹음
자기는 그 수면제 먹고 알딸딸 하는게 너무 좋다고
그렇게 바로 삼겹살집으로 이동해서 삼겹살 먹고 본인이 아는 곳 있다고 그곳으로 이동
군부대 있다가 사라진 곳이라고 아무도 안온다고 자긴 여기서 자주 한다고 함
도착하자마자 바로 바지 벗기더니 성기 부랄 가리지 않고 세게 빨아댐
그러더니 차에서 내리더니 문 손으로 잡고 뒤치기 자세로 넣어달라고 옷 벗음
살짝 만져보이 이미 홍수..
뭔 물이 이렇게 많냐고 하니깐 약먹으면 뭔가 물이 질질 흐른다고;;;
암튼 삽입했는데 쪼임은 나쁘지 않음 강강강으로 빠르게 박고 싸려고 하니깐 자기 입에 싸달라고
뒤돌아서 입에 받아서 삼킴
그렇게 1번 하고 물티슈로 닦고 차에 탔는데 아쉽다고 또 계속 빰
다시 세우고 차 안에서 2차전 한번 더 하고 질싸~
그렇게 하고 의정부 버스터미널 쪽에 내려주고 바이바이
또 보자고 본인이 무당인데 오빠 나중에 부적 공짜로 써줄테니 종종 같이 밥먹자고 하는데
엮이기 부담스러운 와꾸라 그 후로 연락 안함
닉을 수시로 바꿔서 활동하고 신곡동에서 무당 신점집? 운영한다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름
무슨 중국 아저씨 같은 트레이닝복 입고 다님 추후에 의정부 차타고 지나가다 봤음 같은 트레이닝복 입고 있었음
영어이름 쓰더라구요 뭐 카이스트 나오고 군대 중사로 전역했다던가?? 그랬죠
그냥 좀 또라이 같아요 ㅋㅋㅋ 혀에 피어싱있고 문신좀 여기저기 꽤있구요
졸피뎀 사다주면 보통 꽁으로 줍니다.. 밥정도만사주면??
참고로 얘 예전에 필로폰?히로뽕 하다가 잡혔던것ㄷㅎ있대서
이년좀 질이 안좋은것같아서 콘끼고 그냥 후딱 끝내고 돌아온기억이있네요
아직인스타 아이디 있어서 종종보는데 맨날 헛소리들만 적어놓던데.. 무튼조심하십쇼
중국인같은데..
페이가 그냥 수면제하고 밥에 키 작고 뚱뚱한거에 직업은 무당 지금껏 많은 후기를 봤지만 골때리네요. ㅋㅋ
한번 보고 싶네요 ㅋㅋㅋ
내상후기 인듯 하지만?
좋은 정보!!
이런게 진정한 후기!!
추천을 1개 밖에 못드리는 게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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