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연차취소도 짜증나는데 종로로 외근이라니
급하게 종로로 외근잡혀서 종로 업체미팅끝나고
손양이랑 논지도 좀 되서 그런지 싸고픈마음에 종로3가역으로 갔습니다
종로3가역 1번출구 나와서 왼쪽으로 있는 골목에서 담배한대 피고,
안쪽에 할줌마들 서성이는데,,, 봤던줌마도 있고 뉴페도 있는거 같고.
60 좀 안되보이는 아줌마가 서성이는데, 설마 했는데
눈길주니 다가오시면서 연애할거냐 물어보심.
............. 네........ 얼마죠?
6
(헐 시부랄) 5 아님 안함여
요즘 시세 많이 올랐어
아 난 5 아님 안해여
아 알았어. 5.
여관으로 입성.
간단하게 씻고 누움.
몸에 수술자국이......
말 ㅈㄴ 많음. 여기 할매들 텃새 심하다. 싸게한거다 어디사냐 자주오냐 등등
삼각애무.... 소중이는 그래도 좀 오래 빨아주십니다.
흡입강도가 나름 남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키는 150중반정도에 가슴은 작습니다.
자주온다고 했는데, 할매들 텃새 심해서 따로 연락달라고 전번적어줬는데 필요업서서 버림.
친구가 이태원 젠더바가서 양주사준다고 가자는데
호구당할거같고 남자끼고 술먹기싫어서
그냥 소고기에 소주얻어먹고 담날 귀가했습니다.
몇달만에 가본 종로 바카스 아줌마 후기엿습니다
ㅎㅎㅎㅎㅎ 응원합니다
할매 말랐나요?
보통요... 뭐ㅓ 마른거에 가깝습니다
포함이에요. 따로하면 여관가서 줌마부르는게 훨싸죠
감사합니다.즐
감사합니다 즐ㄸ
최고의 배덕감때문에 오히려 더흥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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