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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동네에서 소개 받은 후 조금 오래된 후기 입니다.
연락은 처자와 직접이 아닌 중계 분양이고 이름 그대로 수유역 인근 지역에서만 가능한 처자입니다.
저는 중계 분양 시 답변이 늦어서 처자가 늦거나 한적은 없었고 연락으로 인한 특별한 불편 사항은 없었습니다.
1. 처자 외모
일단 극 슬림 초 극극 슬림 입니다, 저는 2번 본적 있는데 2번째 볼때는 살이 좀 붙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마름 정도이고 이에 맞게 가슴은 A컵이이고 몸매 관련 해서는 육덕 좋아 하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얼굴은 못생겼다고 하기는 좀 애매 한데 그쪽동네 평가가 이쁜 어느 동물(???) 상이다 라는게 정말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주 못생긴 편이라고 하기는 애매 하나 이쁘다 까지는 좀 아까운 정도이고 나이가 젊은 편에 속해서 피부는 깨끗하고 부드러웠다고
기억 되네요.
처자와 연락이 되면 집에서 바로 나오는 관계로 복장은 아주 프리한데 걍 동네서 후배랑 하는 느낌이랄까?
2. Skill
이 처자도 분양판에 꽤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애무나 본게임 스킬이 엄청나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처자 소개대로 안되는거 이외에는 해 달라는 부분은 빼는 거 없이 진행 됩니다.
샤워도 같이 가능 하고 애무도 기본 정도는 합니다. 타액이 끈적거리는 스타일이라 입으로 할때 약간 스킬이 늘면
나름 메리트가 있을꺼 같은데 스킬이 향상된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본게임에서도 이처자가 나름 분양판에 있었던 지라 해달라는 거는 크게 빼지 않고 응해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상위 측위 후배위 기승위 뭐 이정도 했던것 같은데 기승위는 체력 문제로 길게는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적인 평가는 엄청난 스킬 보유자는 아니고 체형으로 인한 체력 문제로 활어 반응 기대는 좀 어렵습니다.
3. 마인드
분양 판에 어느 정도 있던 처자이지만 엄청나게 사근사근 하거나 마인드가 완전 오픈이라 모두 허용하는 타입은 아니고
이쪽에서 원하는 거는 수용 해주는 정도의 수동적인 타입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들이 많은 학교에 회사를 다녀서 여자들과 말을 많이 하는 편이라 초반에 아이스 브레이킹이 잘 되어서
저는 편하게 즐겼는데 남자분이 그런부분이 잘 안되면 처자도 엄청 적극적인 편이 아니라 약간 어색 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총평
저는 일단 흥분 하면 걍 즐기는 타입이라 얼굴 이나 몸매도 잠깐 실망 할 뿐이지만 가리는게 많은신 분들은 만남 추진 시
고려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극 슬림에 약간 수동적인 부분을 고려 한다면 나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상이고 못생겼습니다.
분양자가 띨벙한건지 조건녀가 개념이 없는건지 심심치 않게 펑크납니다.
나도 기껏 멀리까지 가서 텔 잡고 기다리는데 안오길래 연락했더니 깜빡히고 친구들 만나러 갔다고 18!
오기로 나중에 다시 가서 만났는데 재접 의사 -100%입니다.
조임이 좋기는 개뿔, 지가 똥고에 힘줘서 쪼이는 인위적인 티;가 너무 납니다. 가슴은 아예 절벽.
걍 다 슬림입니다
섹반응도 별로고 얼굴도 이쁜편은 아닌거같은데 장점이 있는처자인지 모르겠네요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ㅠㅠ
후기를 왜 익명으로 쓰실까? 익명으로 해야 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
잘못 눌렀어요 바꿀 수 있나요??
글쓰실때 익명사용으로 하셔서 그런거라 뭐 지금은 이제 아시는 듯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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