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 2곳에서 분양중인 처자입니다.
계급 욕심도 나고 여기가 후기 잔잔하게 올리기 좋아서 여기에 남깁니다. 어차피 여기나 거기나 회원 분들 많이 겹치니까 후기가 의미는 있다고 봐요.
외모는 여러 스타일 시도하는거 좋아하는 그 나이대 여자애라고 보시면 돼요.
몸매 적당히 슬림하면서 가슴, 엉덩이도 적당히 있습니다.
플레이 내용면에서 꽤나 재미를 볼 수 있는 처자입니다.
키스 꺼려한다는 얘기를 본거 같은데, 그렇지 않고 적극적으로 잘 받아줘요.
립의 경우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가급적 충분히 오래 해주려고 노력하고 혀만 사용하는데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역립 반응 역시 좋은 편입니다. 크지 않은 가슴임에도 감도가 괜찮아서 주물러주기 좋고 가슴, 커닐 모두 꼭지랑 클리토리스에 리액션이 확실합니다. 69역시 열심히 해주는 편이에요.
이 처자 수량이 어느정도 있음에도 젤을 쓴다고 말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이 처자의 경우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처자가 들고다니는 젤이 성감 올려주는 젤이기도 하고, 이 처자는 삽입 시간을 좀 길게 뽑아줘야 달아올라서 재밌는 반응이 나오는 처자에요.
물론, 물이 있는 처자니까 게임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으신 분들은 취향따라 젤 안쓰고 해도 무방할거라 알아서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잡설이 길었는데 일단 처자가 기승위는 그렇게 잘 하지 못해서 저는 금방 내렸습니다. 편한 자세 잘 못잡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저랑은 기승위로 즐기기엔 무리가 있어 보였어요.
정상위는 무난하게 진행됩니다. 표정도 좋고 정상위 내내 꼭지가 계속 서있는데 처자 몸에 어느정도 민감도가 있는게 보였어요. 목 주변부터 몸이 새빨갛게 달아 있는것도 보기 좋았네요.
저는 후배위가 이 처자 메인이라고 봅니다. 처자가 후배위를 가장 선호하는 듯했어요.
후배위에서 적절히 강약 조절해주고 시간들여 즐기다보면 처자도 달아오르는 순간이 오는데 기분좋아, 보지 기분좋아 같은 직설적인 소리를 내지르면서 인위적이라고 말이 많은 신음소리도 달라집니다.
그대로 조금 더 가면 중간에 마른다고 하는 애액도 더 나옵니다. 하얗고 진한, 정액 비스무레한 애액이 손에 묻어날 정도로 흘러 나와있어요.
그렇게 마무리 하면 처자는 숨 몰아쉬면서 뻗어있습니다.
전반전에 반응이 더 좋고, 후반전엔 지쳐하는 처자라 2샷째는 비교적 빨리 마무리해줬던 기억입니다.
응대부분도 말수가 적네 차가워 보이네 하지만 만나서부터 말 잘 했고, 처자쪽에서 말을 더 많이 해서 저는 말 많이 안해도 어색하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여러 말 나오고 저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 후기 안적으려고 했던 처자인데, 타 후기에 신음소리 얘기랑 젤 얘기밖에 안나와서 어지간하면 자체검증 후기 쓰려다가 그냥 한 번 적어봤습니다. 만나보실 분들 계실테니까요.
외모는 평균치만 되면 됐고 플레이 내용면에서 얼마나 알찼는지가 중요한 저로서는, 처자만 놓고 보자면 즐달이었습니다.
꼽을만한 스킬이나 화려한 실력은 기대할 수 없고,
게임 내 모든면에서 실력파보다는 노력파인 처자입니다.
홍보해줄 생각으로 쓰지 않았고, 여러 번 만날정도의 처자는 아닙니다. 규정에 걸리는거 같진 않은데 제가 뉴비라 이 사이트 분양 후기가 아닌게 문제 된다면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추가 내용)
재분양 요청 쪽지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중개분양이었으니 댓글에 적어 둔 사이트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진급 후기 개수 채우려고 적었는데 분양 후기 위주로 적으면 저도 쪽팔린거 잘 알아서 앞으론 자체검증 후기 위주로 적을게요~ 양해 감사합니다.
키스를 거부하는게 맞습니다.
키스라는게 처음에는 입술끼리 부드럽게 족쪽 입맞춤을 하고 윗입술을 빨고 아랫입술도 빨고 이러면서 달달하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입술 가까이하면 처음부터 입을 열고 혀부터 내밀어요. 왜 그러냐고 따지니까 실토하더군요.
어떤 손이 침을 존나 묻혀서 그다음부터는 그게 싫어서 선방하는 겁니다.
나이에 비해 아래도 허벌이고 얼굴도 그냥 그저 그래서 그닥 돈값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가요? 버드, 프렌치, 햄버거 꽤 오래 다되던데..? 어떤 사람인지 몰라도 그 사람이 망쳐놨나 보네요. 얼굴은 평범한거 인정, 전 압력 충분했어서 허벌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젖으로 햄버거를요??
?? 키스 얘기하는데 왜 젖이 나오죠 ㅋㅋ 여튼 글에 적었지만 한 번 즐달하고 여러 번 볼 처자까진 아니었습니다~
파이즐리를 햄버거라고도 해서 농 좀 햇습니다. 젖치기 ㅋㅋ
농담이구요, 잘 즐기셨다니 축하합니다^^
즐달 하셨군요. 부럽네요.
타사이트 2곳이 궁금하네요
홍보가 금지인거긴 한데, 타 사이트명 직접 언급이 되나 모르겠네요. 오x걸스, 오x스타 입니다.
댓글로 어딘지 써드렸으니 관련해서 쪽지 주시는 분들은 보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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