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이기도하고
만나는아줌마 없으면 그래도 1년기준하면 10번가는거같은데
1픽은 소담이었구요 그래도 5-6년동안 중간중간 기간은 2년정도 만나는 줌마 만날때 제외하고
소담은 30-40번 봤을듯 친해져서 키스는 존나 시러했지만 그래도 불끄면 해주더라구요 아무튼 지금은 그만둠
다 생략하고 예전에 경아 예진도 진짜 좋긴했고
차례대로 소담까지 간 신설동느낌은 어느순간부터 진짜 와
정말 찐 할머니들이 오니깐 정말 헉합니다
소담 그만두고 5-6번 간거같은데 갈때마다 실패함 와
한발뺸다라는 개념이 아님 그냥 종로 할카스랑 공유하는건가 생각들정도로 심하긴합니다
솔직히 여기 계시는분들 나이대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신설동은 동안도아니구 그냥 쌩 60은 무조건 넘고 70도 가능할 여자분들도 오시는거같음
후기 몇개올라왔던데 무조건 10살 플러스하고 가셔야함
텍스트랑 체감이 완전 달라요
일한다고 듣고선 그게 마지막이었더라는..
그녀가 제일 이뻤드랬죠ㅎㅎ
형님들 세삼 존경했는데
나름 잡식이라 자부하지만 신설동은 어나더레벨
5년전이 진짜 좋았음 ㅜㅜ
아직 20살 아다입니다
가슴크고 엉덩이 큰 사람좋아서요
아직 아다입니다
호야도 그립네요
거긴 진심 70대 같음....가지 말아야할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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