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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깁니다. 쭉 내리셔서 결론부만 읽으셔도 돼요.
분양자 분 덕에 후기 얼마든지 편히 쓸 수 있고, 이정도 처자 두고 후기 쓰는건 이번 한 번 뿐이니 자세히 쓸게요.
분양자 분은 너무 오버스럽게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시긴 했는데.. 할 말이 많은거지 겪었던 거 그대로 솔직히 쓰는거라 허구나 과장은 없어요. 저는 후기에 약 치는거 싫어합니다.
타 사이트 분양으로 여기 분양 이전에 만나봤는데
대부분이 우선 보실 처자 외모는 주된 평가상으론 귀여운 스타일이지만 개인적인 평가로는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스타일링, 몸매, 피부, 어투, 제스처의 시너지가 묘한 섹시함을 만들어냅니다.
민삘보다는 룸삘이라 제 취향에 맞았는데, 처자가 스타일링에는 변화를 자주 줘서 아마 매번 바뀔 거 같네요.
곧 또 스타일 바꿀거라 하던데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서려있는 특유의 음기, 그건 아마 안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처자가 같이 즐기면서 하는 스타일이라 하기로 합의된 바닐라 섹스 기준, 남자가 하기에 따라 꽤 고점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키스부터 들어가면 처자 혀놀림이 좋아서 얕게, 깊게, 넓게, 좁게 이쪽이 리드하는대로 전부 잘 따라 올거에요. 부드럽게 혀가 잘 섞이면서 나오는 야한 무드를 처자도 즐기는 느낌입니다. 키스 잘해요.
가슴으로 내려와서 혀로 애무해 주면 처자 몸이 민감한 편이라 얼굴부터 목, 어깨, 가슴위 상체가 새빨개지면서 유륜에는 돌기가 돋고, 꼭지가 붉어지면서 발딱 섭니다. 주물러주면 탱탱한 가슴이 감도가 좋아요.
더 내려와서 커닐로 들어가 범위를 좁혀가며 훑어주면 마찬가지로 민감해서 반응이 좋습니다. 수량도 질 바깥까지 젖어나오고 질 입구에 물이 고일정도로 충분해요.
남자가 시각적 자극에 약하다는걸 잘 아는 처자라 역립을 잘 받기도 하지만 공격적으로 이용해 먹습니다.
상체쪽 반응이야 천부적인 부분인데, 커닐의 경우는 입을 손으로 살짝 가리고 몸을 움츠려가며 허리를 붕 띄워서 꺾는 모션이 참.. 자기가 어떻게 하면 가장 섹시하게 보일지 연구를 많이 했어요. 참는 듯 내뱉는 신음으로 청각 자극도 잊지 않고 베개나 침대시트, 제 손과 팔을 붙잡는 모션도 좋습니다.
립은 자세가 각이 나오고 안정적인게 입과 손을 흐름 끊기지 않을 위치에 정확히 둡니다. 입, 손 모두 스킬이 있고 특히 혀놀림이 뛰어난 편인데 어째 기복이 좀 있는 느낌입니다.
69도 가슴 주물러가면서 빨아주면 움찔거리는게 맛있는데 마찬가지로 기술 쓰는게 기복이 좀 있어요.
삽입 들어가면 질 입구가 굉장히 좁아서 물이 많은 편임에도 천천히 공을 좀 들여야 합니다.
체위 얘기로 가자면 처자는 정상위를 가장 선호하는 것 같아요. 반응이 가장 좋았고 제쪽도 시각, 청각, 촉각 모두 자극이 셌습니다.
넣으면 눈이 완전히 뒤집혀서 입을 크게 벌린채 질러대는 신음 소리가 나오는데 몇 번 움직이니 금새 미칠 것 같다는 멘트가 나옵니다.
조금 더 피스톤 해주면 연이어 자극이 너무 세.. 갈 것 같아.. 하더니 고개가 넘어가고 골반부터 전신을 경련하면서 하체에 힘을 강하게 줘가며 조여오더라고요.
계속해주니 연속해서 갈 것 같다는 소리가 다시 나오고 숨넘어가는 신음과 함께 절정 반응이 여러 번 반복되는데 흔히 말하는 연속절정이 가능한 처자에요. 횟수도 장난 없어서 세봤는데 몇 번 인지 쓰면 구라치지 말라하실거라..
어느순간 결합부 보면 피스톤에 맞춰서 물을 픽픽 쌉니다. 모르는 척 하고 계속 했는데, 단순히 뿜는걸 넘어서 쏟아지고 흘러 내리니 물웅덩이가 만들어 지더라고요.

처자와 플레이한 후 침대 사진 인증합니다. 이런거 안찍으려다 후기 생각에 찍은거라, 좀 마른 후에 찍었으니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가루진거 보시고 진짜란걸 바로 아실 거에요.
처자가 돌아 버릴 것 같다고 말하면서 맛 가버린 신음 낼 때까지 1샷 내내 정상위로만 달려 봤고, 마무리 짓고 빼고 나니 고개 젖힌 채로 경련을 멈추질 않길래 몸 좀 쓸어줬어요.
중간에는 깊이 닿는 자극이 좋다고 목이 메인 소리내다가 진짜 미칠 것 같다며 몸 부들부들 떨고, 비명질러가면서 제 목덜미 붙잡고 달라붙어오는데, 그대로 키스하며 즐기면 정상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잘한 무드도 잘 살릴 수 있는 처잡니다.
프레스나 다리 올리기/걸치기 같은 정상위 기반 변형체위 전부 센스있게 잘 받아내요.
정상위 플레이가 거의 메인인 처자라 플레이타임이 길어졌던 만큼 얘기도 길었는데 제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가장 좋았던 체위는 역시 후배위 였어요.
깨끗한 뒷태가 새끈한게 보기 좋고, 하다 보면 처자가 제 팔을 붙잡아 옵니다. 이건 처자 팔을 붙잡아 상체를 들어 올려서 박아달라는 제스처이니 그대로 격렬하게 해주면, 부딪힐때 탱글한 엉덩이살이 반동으로 출렁거리는거나 보지 안쪽 살이 제 물건에 끈적하게 붙어서 말려 나오는게 경치 좋습니다. 처자 허리춤 잡아보면 몸이 매우 뜨겁더라고요.
후배위로 마무리 지으면, 처자는 못일어나고 허리 튕겨가며 나오는 후경련과 함께 잠시 후에 우유색깔 진한 애액이 쭉 흘러나와서 고이는데 질내사정이 안됨에도 크림파이를 볼 수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을 킬링 포인트로 꼽습니다.
기승위는 제가 조금 독특하게 써먹어서 편린정도만 맛봤는데도 이 부분만 한정하면 제가 만나본 조건녀 중에선 가장 뛰어나요.
클리부터 비벼대면서 능숙하게 허리 돌리는게 기승위 포인트를 잘 알고 잘합니다. 제가 밑에서 보조 맞춰주는게 되려 방해될 정도라 그만뒀습니다.
플레이 중 체위 전환하려고 뺐을때 경련이 멈추질 않아서 처자가 못 움직이더라고요. 때문에 체위 전환시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보면 마냥 좋을거 같고 장점뿐인 것처럼 적었지만, 처자 리액션이 의외로 솔직했던 부분은 남자입장에서 사람따라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계산됐거나 연출로 해주는 고정 레파토리도 분명 보이고 그것도 좋긴한데, 그 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신체반응이나 리액션은 꽤 솔직하게 냅니다. 따라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고점 플레이를 볼 수 있는게 진가인 처자임에도 그게 생각만큼 안 나왔을때 아쉬운 분들 계실 수 있을거 같아요.
자기 성경험이랑 실력에 겸손할 줄 모르는 남자들이 대다수인데, 이 처자 상대로 과연? 타 사이트 후기도 처자는 잘하니 긍정적으로 쓸 수 밖에 없지만, 내심 처자 못 따라가서 부담느끼시거나 아쉬워 하시는 분들 봤으니 접견은 잘 고려 하셔야 해요.
라고 도발해야 많이들 보시겠죠? ㅋㅋ 후기 기다려집니다.
결론은 처자가 조건경험 이전에 성경험 자체가 많다보니 립, 역립, 체위 각 부분에서 핵심이 뭔지 어떻게 써먹는건지 다 꿰고 있어서 섹스가 재밌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리드하는 재미, 응수하는 재미가 있고 안 되겠다 싶으면 멱살 캐리도 가능한 처자라 맡겨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플레이 중 처자가 하는 모션 연출이 참 완성도가 높아서 보는 맛도 좋고요.
한 단어로 줄이면 섹잘알입니다.
제가 어릴적 첫 경험 이후로 섹스 맛들려서 유흥외에서 이래저래 많이하다 유흥으로 하는 섹스도 재밌겠다 싶어 조건 입문한지라, 개인적으로 결이 맞는 부분도 있다 생각하고 그래서 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이런저런 성경험 많은 처자 찾을 풀을 넓혀서 재밌는 섹스 하는 맛으로 이런 짓도 하는거니까요.
잘 생각해보면 더 좋았던 여자들이나 조건녀들 분명히 있어요. 그럼에도 처자 실력면에서 합을 더 맞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별개인데, 이 처자는 접견도 어렵고 더 볼 수 있을진 잘 몰라도 있는 동안엔 가능한만큼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추드리는 처자입니다.
후기가 길었는데 읽어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리고, 싫으신 분들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결론부만 읽어주시면 됩니다.
분양하구 싶은 장기녀가 있는데...계급이 안되서 참...ㅠ_ㅠ
역시 동인천 처자는 남자들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는 요물인가 봅니다
님은 자부심을 가지게 되셨군요, 저는 23살에 저정도 섹잘알 만나보니 오히려 겸손해졌습니다 ㅋㅋ 같은 나이때 저도 한창 침대에서 뒹굴고 놀았는데 내가 저정도 쳤었나 싶던데요.
그 친구가 넘사벽인건 인정 하죠 ㅎㅎㅎ
물은 야동에서나 보는거지 쉽지 않은데 왠지 뿌듯 하죠 ㅎㅎㅎ
어쩌다보니 싸는게 시그니처가 된 처자고 남자입장에선 뿌듯할만 하죠 ㅎㅎ 근데 그건 연애하다보면 꽤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아마 이 처자정도 경험 있으면 본인의지로 조절도 될거라.. 저는 개인적으로 플레잉 센스가 감흥이 더 컸습니다 ㅎㅎ 제가 길게 썼다고 욕먹더라도 이 처자만큼은 후기 이렇게 쓴 이유 ㅋㅋ
연애 할때야 서로 성감대도 알고 누적된 경험이 있는건데 이친구는 처음본 사람과도 어느정도 분위가만 타면 되는거라
대단한 친구죠
만난 모든 남자랑 되는건 아니라고 그 친구가 말하긴 하던데 ㅎㅎㅎ
맞아요 대단한 친구죠. 막줄보니 말씀대로 이 처자 남자들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는 요물이 맞는거 같네요 ㅋㅋㅋ
저도 처자가 싸는거 좋아요~
여기서 분양 할라면 소령 달아야 된다는데.. ㅋㅋㅋ 후기 쓰기 싫어서 큰일입니다. ㅜㅡㅜ 후기를 쓰랬더니 야설을 쓰셨네 ㅋㅋ
사이트룰이 있어서.. 저도 잠시 착각을 하고 ㅎㅎ 예전 계급 생각하고 생각없이 올린거라 ㅜㅜ 자격요건 갖춰지면 정식분양 할라구요. 룰은 지켜야겠죠? 네에~
세밀한 후기 감사합니다~^^
제가 처자랑 달리는줄 알았네요~ ㅎㅎ
헐~후기가 넘사벽이네요 잘봤습니다
디테일한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다음에 분양하면 한번 트라이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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