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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는 형님이랑 둘이서 가서 올탈로 하고 붙어먹었습니다.
옵션 붙고 그러니까 돈이 팡팡 붙네요. 올탈도 돈이고 스와핑도 돈이고... 제가 잘 안 싸니 저에게 오길래, 앵글이 이게 위에서 보니 괜찮은 거 같아서 얼굴 안 보이게 찍는다고 하니 알겠다더라구요.
저 뒤로 잘 안갑니다. 돈도 아깝기도 한데, 고풍있게 입고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저도 저때는 미쳐서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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