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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사랑 감정싸움이 격해져서
온몸이 굳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녁도 거르고 무작정 발길 닿는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전형적인 태국 마사지고 초초건전입니다
흙먼지 및 땀을 많이 흘려서 족욕패스하고 샤워하고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5분후에 관리사 입장
한국말 잘하는 태국 줌마입니다 ㅋ
지브리애니메이션 OST 틀어놓고 90분동안 힐링했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뭉친곳 잘풀어주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업소입니다
재방문 80% 주간 만원할인받고 갈 예정입니다^^
이상 방문 후기를 마칩니다
셧다운은 아니고 장기프로젝트 공사가 두개가 연달아 있어서
2년6개월째 장기파견근무중입니다
5월20일까지 셧다운 예정입니다
8만원이면 꽤 비싼편이네요; 그래도 팁없이 빡세면 만족감은 들겠어요
이쪽 물가가 싼편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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